archive pick* 2021.01

Lamborghini, Lanzador

뉴스 카테고리로 글을 쓰긴 하지만 2023년에 발표된 묵은 소식을 기반으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듯 나 역시 자동차를 좋아하지만, 그 방식과 이유는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다. 운전 자체를 그리…

Dior, 쇼핑기록

아무래도 추운 날씨엔 비교적 바깥에 나다닐 일이 적어서 그런가 쇼핑 의욕이 별로 없던 요즘이라 백화점에 가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뭔가를 사거나 주로 먹으러 돌아다녔었다. 맛있는 건 왜 이렇게 많은지.. …

쇼핑기록, 잡템들

오랜만에 최근 구입했던 몇몇 아이템들에 대한 기록을 해보기로.  구입 후 이미 몇 차례 사용을 한 것도 있고.. 일단 여러 아이템들 중 잡스러운 몇 개에 대해서 짧게 기록.   …

Areaware, 쇼핑기록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통해 감성적인 제품들을 제작해 판매하는 미국의 브랜드 “Areaware”.  필요해서라기보다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구입해 봤던 Areaware의 제품 두 개를 기록해 본다.   먼저 Wood Ornaments Set. 이름처럼…

Magpie, Vader 3D Laser Level

제주 갤러리 공사를 비롯해서 여러 차례 건축과 인테리어 현장을 서성이며 늘 마음 한구석에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자리하고 있었던 레이저 레벨기.  회사 다닐 때도 삐딱한 걸 잘 못 봐서…

고기리 막국수

오랜만에 고기리 막국수에 다녀왔다. 처음 가본 게 언제였더라.. 하여튼 꽤나 오래전이다. 메뉴판에 들기름 막국수가 없던 시절이라 아는 사람만 주문해서 먹었던 때니까. 수요미식회에 나오고 나서 특히 더 이슈가 되더니…

푸꾸옥(Phú Quốc) 여행

친구 부부와 베트남 서쪽에 위치한 푸꾸옥이라는 섬으로 일주일 정도 여행을 다녀왔다.  휴양지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저기 많이도 다녔는데 한국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여행한다는 베트남은 이번이 처음.  동남아시아의 다른 관광지들에…

갤러리

아나모픽 렌즈에 적응도 할 겸 제주 갤러리를 담아보았다. 렌즈 외곽으로 가면서 드러나는 배럴 왜곡이 굉장히 신경 쓰인다. 평소 수직, 수평 맞춰찍는 것에 크게 신경 쓰는 나에게는 상당한 타격….

Moncler Grenoble, ANTUCO Ski Wear

얼마 전 스키 타러 용평에 며칠 다녀왔다.  가있는 동안 날은 너무나 맑고 좋았는데 따뜻한 햇볕이 무색하게 아침저녁으로 영하 13-14도 까지 떨어지는 어마어마한 추위에 온 가족이 잔뜩 쫄아서 스키를…

Mondaine, stop2go Wi-Fi Wall Clock

‘Mondaine(몬데인)’은 스위스의 시계회사다.  개인적으로 시계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어 이 브랜드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Mondaine 브랜드의 상품을 직접 구입해 본 건 이번이 처음.  1951년 에르윈 베른하임(Erwin Bernheim)이 스위스 졸로투른(Solothurn)에서…

DIOR LADY ART #9, 우국원 전시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House of Dior)에서 DIOR의 아트 프로젝트 중 하나인 DIOR LADY ART 프로젝트와 관련한 전시가 진행된다.  2023년에 성수 디올에서 열렸던 Lady Dior Celebration Exhibition 행사 기록…

아나모픽 렌즈 테스트 후 짧은 후기

며칠 전 개시한 아나모픽(anamorphic) 렌즈 테스트샷 몇 장. 뭔가 멋진 풍경으로 들고나가 제대로 찍으면 진가를 느낄 수 있겠지만 게을러서 일단 대충 집에서 몇 장 찍어봄.   SIRUI, 40mm…

SIRUI, 40mm T1.8 1.33x AF Anamorphic Lens

오랜만에 재미있는 렌즈를 구입했다. 호기심에 구입은 했지만 사실 잘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다.  비슷한 느낌으로 2020년에 구입했던 LAOWA의 FF 24mm F14 2X Macro Probe Lens(링크)도 아직 제대로 사용해 보지…

HERMES, Les Cabanes Herringbone Mug Set

연말에 지인 선물을 사러 매장에 나갔다가 사들고 온 머그컵 세트.  ‘예쁜 커피잔이 보이면 사둬야지..’ 하고 생각은 했었는데 내가 구입한 것과 선물 받은 것까지 최근에 커피잔이 꽤나 많이 모였다. …

Rick Owens, Jumbo Lace Padded Sneakers

아주아주 오랜만에 Rick Owens(릭 오웬스) 에서 스니커즈를 구입했다.  평소 신발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건 역시 ‘하이탑 스니커즈’. 또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를 하나만 꼽으라면 나는 큰…

CHANEL, J12 Watch Caliber 12.1, 38mm

샤넬(Chanel) 제품을 사서 개봉기 포스팅을 올리는 일은 막상 작성하고 있으면서도 참 생소하다.  메이크업 제품은 남성 라인도 있다고는 하지만 샤넬이라 하면 기본적으로 여성 패션만을 다루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나를 위한…

블랙 프라이데이 자잘한 쇼핑기록

달러 환율이 미쳐 돌아가는 요즘이라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도 예전처럼 마냥 재밌지가 않다.  그래서 올해는 뭔가 대단한 걸 구입하기보다는 ‘꼭 필요하지는 않아서 평소 살까 말까 고민되던 아이템 중에서 블프할인이…

Dior, 쇼핑 & 브런치 기록

예전 현대 판교점에 남성 디올 매장이 들어오기 전에는 일부러 청담 매장까지 나가서 쇼핑을 했었는데 요즘엔 거의 나올 일이 없었다.  사실 현대 판교도 귀찮아서 잘 안 나가는데 청담은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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