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flex, Hidden Planet (Solo Exhibition)

grafflex Solo Exhibition  HIDDEN PLANET  2019. 04. 17 – 05. 19  서초구 예술의전당 앞쪽 doh ing art 갤러리에서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열리는 grafflex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오늘…

쇼핑기록

구입한 지 조금 된 아이템을 포함한 잡다한 쇼핑 기록.  구찌(Gucci)의 부츠,  노스스컬(Northskull)의 이어링,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셔츠.    그중 이 구찌 부츠는 참 힘들게도 샀다. 대략 6-7년 전 Balmain의 브라운…

최근 레고 라이프

어렸을 때는 해외로 여행도 자주 다니고, 사진 찍으러 여기저기 구석구석 돌아다니기도 하고, 게임도 정말 질리도록 많이 하고, 프라모델도 만들고, 친구들 집에 불러 모아서 놀기도 자주 놀고..  뭔가 여유시간이…

Curtiss Motorcycles, ZEUS

평소 바이크를 좋아하거나 뭔가 바이크에 대한 로망이 있거나 하지는 않는데..  웹서핑을 하다가 갑자기 훅 눈에 들어오는 전기 바이크가 나타났다.  끝내준다 끝내줘. 트론(TRON)의 그것이 생각나기도.. 워낙 이쪽에 아는게 없긴…

Louis Vuitton x Supreme, Porte Carte

일찌감치 살껄.  결국엔 이렇게 하나씩 웃돈 주고 사는구나.. (자세한 투덜거림은 지난 포스팅(링크)을 참조)  그동안 미국의 ebay와 일본 Yahoo! Auction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던 제품은 사실 Pocket Organizer라는 한…

Hermes, 쇼핑기록

얼마전 지인 부부 뽐뿌하러 에르메스 매장에 데리고 갔다가 우리 부부가 잔뜩 더 사들고 온 적이 있었는데,  그날 나도 별생각 없이 스니커즈 하나와 코트 하나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날 구입한…

제주 현장기록

최근 제주 현장에 여러 차례 다녀왔지만 국내에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가 워낙 좋지 않았던 데다가 외부 석재공사 과정에서 석재 컷팅이 계속되어 돌가루까지 날리다 보니 사진찍고 다닐 정신이 없었다….

VERLET Paris Coffee

얼마 전 313 art project 이 대표님, 그리고 오픈을 앞두고 있는 313 art project Paris의 대표님과 점심 식사를 가지는 자리가 있었다.  항상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시는 이 대표님께서…

Tom Dixon X Native Union, Block Wireless Charger

영국의 디자이너 탐 딕슨(Tom Dixon)은 산업 디자인이든 인테리어 디자인이든 관계없이 디자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명 디자이너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S체어나 미러볼 펜던트겠지만, …

Kay Bojesen, Monkeys

6-7년 동안 우리 집에서 혼자 살던 원숭이에게 최근 가족을 만들어 주었었는데(링크),  그 이후로 한동안 잊고 살았던 Kay Bojesen 디자인 목각 제품들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 보니 이 Monkey 제품에…

Be@rbrick, 새 식구들

최근 몇 번의 베어브릭 포스팅에서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너무 안 이쁘다’라고 투덜댔었던 것 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애를 만났다.  특히나 패키지를 비롯한 전체 상품 컨셉이 너무 마음에 든다. …

쇼핑기록

오랜만에 쇼핑 기록. 쇼핑을 오랜만에 한 것 같지는 않으나 어쨌든 그간 쇼핑했던 것들 중 마음에 드는 애들에 대한 기록을 해보자.    Off-White의 2019 스웨트셔츠. 사서 입고 다닌 지가…

제주 현장기록

준공 일정에 맞춰 엄청나게 다양한 공정들이 마구 엇갈려 진행되고 있는 요즘,  현장에서 총괄 지휘 중인 시공사 대표의 고충이 점점 더 깊어진다.  현장에서 뭔가 좀 더 유연하게 일정에 맞출…

아마도 이번이 세 번째(?) 괌 여행인 것 같다.  비행시간도 짧고, 공항에서부터 호텔까지의 거리도 굉장히 가까워 여행 과정에서 상당한 시간을 세이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시내가 작고 아기자기해서 비교적…

종합 선물 세트 (from 나의시선)

지난번 발뮤다 런칭 이벤트가 있던 그 주에 문규형을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는데..  만날 때 내 차 쪽으로 가방을 들고 오는 포즈가 영 이상한 거다.  들고 온다기보다는 끌고…

Kay Bojesen, Puffin

이번에는 Puffin.  얼핏 펭귄처럼 생긴 이 녀석은 바다오리인 ‘Puffin(퍼핀)’ 이란다.  아이슬랜드(Iceland)나 노르웨이(Norway) 같은 추운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몸길이 30cm 내외의 작은 철새인데, 부리 색깔이 워낙 컬러풀해서 ‘바다 앵무새’라고도…

제주 현장기록

여러 기초적인 과정들이 물밀듯 지나가고 이제는 최종 마감 단계의 공정들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물론 아직도 실내에는 기초작업이 이제 시작되는 부분도 허다하지만..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니 제주 출장 길을 오가며…

Hot Toys, Iron Man Mark I (2.0)

여러 핫토이 제품들을 포스팅했었고, 처음 핫토이 제품을 구입하고 포스팅(링크)할 때 스스로 룰을 만들었었는데 역시 룰은 깨라고 있는 거였구나.  처음 룰은 1. 아이언 맨을 비롯한 MCU (Marvel Cinematic Universe)의 기계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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