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and x Karimoku, Kiyola (Piano)

일본의 유명한 악기 제작사 Roland(롤랜드)가 일본의 유명한 가구 제작사인 Karimoku(가리모쿠)와 콜라보로 피아노를 만들었다.    Kiyola (키욜라) 피아노가 뭐 다 그렇게 생겼지.. 하는 고정관념을 깨고 엄청나게 이쁘게, 그것도 가구 제작사 Karimoku의…

맛있는 커피 원두 찾기

작년 9월부터 핸드드립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마시기 시작하여  1년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 거의 매일, 많을 때는 하루에 두세 번을 꾸준히 내려마시고 있다.  그전에도 커피를 좋아해서 꽤나 많이 마시는…

LEGO, 레고 대기 중

요즘 나 답지 않게 너무 바빠서 레고를 사기만 하고 조립을 못하는 중이다.  물론 애들이랑 놀아주는 목적의 레고 조립은 정말 자주 하지만  무언가 만드는 행위 이후, 그 창작물을 가지고…

grafflex, Bold Mouse (Edition Ver.)

전에 grafflex(GFX) 작가님의 조형작품 ‘볼드 마우스(Bold Mouse)’를 예약했는데 부산 여행에서 돌아오니 벌써 도착해있었다!  아니.. 무슨 배송이 이렇게 빨라!!  최근 정말 엄청나게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GFX님!  NIKE 협업부터, HYPEBEAST에도…

부산여행

요즘 집-제주-집-제주를 오가며 양쪽 모두에서 엄청나게 빡빡한 일정이 계속되고 있었는데  잠시 짬을 내어 가족들, 그리고 늘 함께하는 가족 같은 지인들과 함께 휴식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목적지는 부산.  서울에서만 자랐고…

LAMY BROWN The Black Edition

얼마 전 문규형의 포스팅(링크)을 보고 뽐뿌를 받아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어제 데드풀 개봉일이라 슈이와 영화 보러 판교 현대백화점에 갔다가 라인 스토어에서 팔고 있는 걸 보고 바로 구입했다.  한정판…..

일상

요즘 하는일이 건축설계, 현장방문이 전부라서.. 정말 포스팅 할 내용이 없다.  그렇다고 내가 하는 게 단순하고 반복적이냐면 그렇지는 않은게  세세한 설계변경들 때문에 법규를 뒤지고, 자료를 찾고, 자문을 구하고, 데이터화 시키고.. …

Google, Google Clips

작년(2017년) 10월 인가? 구글이 신제품 발표를 한다길래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었다.  구글의 하드웨어를 즐겨 사는 편은 아니지만 뭐 대부분의 전자제품에는 관심이 있으니..  메인으로 발표했던 스마트폰 ‘Pixel2’는 사실 관심이…

Netgear, Orbi

우리 집은 지금까지 4대의 AirPort Time Capsule, 2대의 AirPort Express, 1대의 ASUS RT-AC88U로 네트웍을 꾸리고 있었다. 원래는 전부 Apple 공유기로 꾸며두었었으나 집안에 상시 사용 중인 Wi-Fi 제품들이 많다…

제주 일상

제주에 일 때문에 꾸준히, 자주 내려가고 있지만 내려갈 때마다 확확 바뀌어 버리는 풍경이 정말 놀랍다.  전국적으로 공기가 좋지 않아도 서울의 미세먼지에 비교하면 제주는 바람이 많아서 그런지 미세먼지 수치가…

새집(BirdHouse) 프로젝트 결과

작년에 시작한 새집(BirdHouse) 프로젝트(링크)가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날이 따뜻해진 3월 중순 정도부터 정말 꾸준히 집을 보러 오더니  드디어 4월 들어 완전히 정착, 박새로 추정되는 작고 이쁜 새가 제대로…

Be@rbrick, NIKE SB 100% & 400%

얼마 전에 우리 형이 선물로 사다 준 베어브릭.  나는 왜 지금껏 나이키 베어브릭을 못 봤을까? 얼마 전 가족모임에서 형이 나이키 상자를 건네주길래 신발인 줄 알았더니 베어브릭이네! ㅋㅋ  전에도…

OPPO Digital, UDP-205

현재 내 방에서 사용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OPPO Digital 이라는 조금은 낯선 브랜드의 제품이다.  티비나 스피커도 아니고 고작 플레이어가 뭐 큰 차이 있겠나.. 하는 생각으로 얕보고 있었는데  처음 써보고…

청담동 모퉁이우 WX

청담 분더샵 7층에 위치한 모퉁이우WX.  소개 홈페이지나 블로그는 물론 간판도 없는 가게라 진짜 이름이 ‘모퉁이우’인지 ‘우’인지 ‘WX’인지.. 알 길이 없다.  엄청나게 비싸지만 그만큼 엄청나게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예약을…

Hermes, Rebus sneaker

아무리 신발을 좋아한다고는 해도 최근 몇 년은 신발을 정말 너무 많이 산 것 같아서 좀 자제하려고 하는 중이었는데,  게다가 바로 얼마 전 Gucci의 Blind for Love Sneaker도 샀고.. 그런데…

Hermes, Calvi pouch

엊그제 선물을 사러 백화점 에르메스 매장에 들렀다가 갑자기 쇼핑 모드로 변경되어 이것저것 구입을 했는데,  은근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이 꽤 있네? 가만히 고르다가는 또 보머 재킷을 사게 될 것…

Ulo, interactive home monitoring owl.

앞서 몇 차례 겪었지만 Brixo(링크)에 제대로 당한 이후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었는데  Brixo보다도 앞선 2015년 펀딩에 참여했던 제품이 이제야 배송이 되었다.  (크라우드펀딩 제품들이 보통 다 그렇지만) 원래의 일정보다 훨씬…

일상

요즘 일 때문에 제주에 내려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중간에 가족들과 친한 동생 부부들까지 오랜만에 합류해서 재밌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VINAWOOD 뭐라고 쓰여있는거 보니 아마도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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