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die, 영화와 그림 이야기 (스포, 스크롤 주의)

201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캐나다 ‘Nova Scotia(노바스코샤)’주의 작은 마을 ‘Marshalltown(마샬타운)’을 배경으로 한, 한명의 여성이자 예술가인 ‘Maud Lewis(모드 루이스)’의 전기 영화이다.  아일랜드 출신 감독인 ‘Aisling Walsh(아이슬링 월시)’는 이 작품으로…

Apple, AirPods Max

과거 포스팅 들에서 몇 번 언급했듯 오디오 장치는 오디오 전문 브랜드 제품을 이용하던 나.  사실 뭔가 그것들에 대해 대단히 잘 알아서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성향상 전문적이라고 평가되는 해당 브랜드의 힘을…

OWC, ThunderBay 4

드디어 책상 정리의 마지막 단계, 기존 사용하던 iMac에 주렁주렁 달려있던 외장 스토리지들을 통합하고 정리해보기로 했다.  주문한 지는 꽤나 오래되었는데 크리스마스 시즌과 겹친 데다가 배대지(배송대행지)에 들렀다 오면서 더 밀려…

elgato, HD60 S

아이들과 ‘Mario Kart Live: Home Circuit(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링크1/링크2)를 즐기다 화면을 저장해두고 싶은데 닌텐도 스위치에서 기본 제공하는 영상 녹화가 소프트웨어적으로 막혀있어 방법이 없네. 웹에서 검색을 해보니 화면을…

BALMUDA, The Cleaner

‘Balmuda(발뮤다)’의 가전제품은 새로 나올 때마다 늘 뭔가를 기대하게 만든다.  ‘Apple(애플)의’ 제품들은 전 세계적인 엄청난 판매량을 기반으로 장인 정신을 뽐내며 고급 금속과 유리 등을 깎아 만드는 제품의 만듦새와,  그동안 흩뿌려있던…

Fear of God ESSENTIALS(SSENSE Exclusive), 쇼핑기록

미국의 래퍼이자 패션 디자이너이자 프로듀서인 ‘Kanye West(카니예 웨스트)’, 그리고 뜨또 ‘Justin Bieber(저스틴 비버)’가 자주 입어서 유행한 스트리트의 하이엔드 럭셔리 ‘Fear of God(피어 오브 갓)’.  세계적인 패셔니스타 ‘Jerry Lorenzo(제리…

선물

원래 대단히 활동적인 편은 아니지만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 보니 자연스레 ‘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벌써 아이들끼리도 부쩍 친해진 것 같고, 평소…

AMBUSH x NIKE, Dunk High

별생각 없이 응모한 ‘AMBUSH x NIKE’의 High-cut Dunk 드로우에 당첨이 됐다! 비슷한 소리를 자꾸 하는 것 같은데.. 사실 나이키 운동화를 열심히 사 모을 만큼 대단히 좋아하지도, 열정적이지도 않은데…

Grovemade, Leather Desk Pad

이번에 책상 정리를 하면서 완벽한 깔끔함을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가죽 패드를 게임용 윈도우 데스크탑 쪽으로 옮겼는데, 웬만하면 데스크 패드 없이 깔끔한 모습으로 적응하려고 노력했지만 키보드 앞쪽 팔 올려두는…

Twelve South, BookArc

책상 정리 프로젝트(링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변화는 당연한 듯 책상 위에 늘 고정되어 있던 ’27-inch iMac 5K’를 치우는 일.  메인을 iMac에서 맥북으로 변경하고, 출장 갈 때는 썬더볼트…

Be@rbrick, KRINK 100% & 400%

‘KRINK’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잉크 & 마커 브랜드.  하지만 단순히 잉크 & 마커 브랜드로만 설명되기엔 뭔가 한참 부족하다.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뉴욕, 샌프랜시스코를 중심으로 길거리에 수많은 태그를…

2019 여름 여행기록 #8 – Le Cinq & Eiffel Tower

처음 계획은 전체 여행을 총 7개의 포스팅으로 나눠 기록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포스팅할 사진들을 추리다 보니 여행 막바지에 다시 머물게 된 일주일 동안의 파리가 더없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이라 포스팅을…

Humanscale, M8.1 Monitor Arm

오랫동안 컴퓨터를 사용해 오면서 모니터 높이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편이라 기본 제공되는 모니터 스탠드로도 전혀 불만이 없었으나, 제주 갤러리 사무실의 책상 공간을 확보하려고 구입해 설치한 모니터 암에 슈이가…

CalDigit, TS3 Plus

내 방 책상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  장난감이나 전자제품을 구입하면 늘 책상 위에 툭툭 올려두고 사진을 찍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책상 위가 비교적 잘 정리되어 있는 편이었지만 좀 더 깔끔하게 정리를…

2019 여름 여행기록 #7 – LV Foundation & 313 art project

프랑스의 ‘LVMH(Louis Vuitton Moët Hennessy)’는 세계 최대의 럭셔리 브랜드들을 소유한 모기업이다.  그 바닥에서 얼마나 대단한 회사인지를 구구절절 이야기하기보다는 LVMH의 산하 브랜드들을 나열해 보는 것으로 설명이 될 것 같다….

Nintendo, Mario Kart Live: Home Circuit (Luigi Ver.)

지난번 ‘Nintendo, Mario Kart Live: Home Circuit’ 포스팅(링크)에서 이야기했지만,  이 게임은 현재 ‘카트를 포함한 플레이 세트’만을 판매하고 게임 자체는 무료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앞으로 ‘DLC(Downloadable Content)’ 방식이 유료로…

Apple, HomePod mini

지난 10월 애플은 새로운 홈팟을 발표했다. 이름하야 열파참 ‘HomePod mini(홈팟 미니)’. 애플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에서 줄줄이 내놓는 AI 스피커들이나 스마트홈 디바이스들에 대해서 항상 관심은 갖고 있지만 내…

2019 여름 여행기록 #6 – Disneyland Paris

파리에서 코펜하겐으로, 코펜하겐에서 빌룬으로, 빌룬에서 스톡홀름으로.. 여러 가지 즐거운 추억들을 잔뜩 머금고 우리 가족은 다시 파리로 돌아왔다. 이번에 가게 될 곳은 파리 시내에서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Disneyland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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