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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나의 찾기가 우리나라에 정식 서비스되면서 온통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우리 가족은 평소 나의 찾기 서비스를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해 오고 있다. 하지만 손목에는 애플워치가, 주머니나 가방에는 아이폰이 늘…
요즘 목공에 심취해 여러 국가에 걸쳐 목공장비 사 모으느라 백화점 나갈 일도 별로 없고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도 좀 뜸했는데, 그나마 비교적 최근에 구입한 것들 중 마음에 드는…
루이비통의 클래식, 키폴(Keepall) 백은 1930년대에 출시한 시그니처 여행 가방. 루이비통은 1854년 여행용 트렁크 제조회사로 시작했지만 이동 수단의 발전 등과 함께 차츰차츰 시대가 변함에 따라 큰 트렁크만으로 불편해진 여행자들의…
지난달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나갔는데, 뭘 살지 못 정한 상태로 나가 본의 아니게 이것저것을 한참 둘러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거의 백화점 전층을 돌아다녔고, 특히 리빙 층에서는 매장…
지난주 수요일, 이번 시즌 처음으로 스키를 타러 다녀왔다. 시즌권도 미리 끊어 놓았고, 슈이가 발 빠르게 움직인 덕에 동선 좋은 1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즌 락커까지 잡아놔 굉장히 수월하게 타고…
며칠 전 삼성동에 전시 오프닝 행사 약속이 있어 나가는 길에 시간이 좀 남아 백화점에 들렀다. 딱히 뭐 살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로 시간이 남아서 슬슬 돌아보고 있는데…
최근에는 살기 위해, 그리고 먹기 위해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 난 살아오며 늘 주변에서 가장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편에 속했다. 잘 하지도 못할뿐더러 몸을 움직이는…
아주 예전부터 사고 싶던 구성의 아이템들을 굉장히 오래 고민하다 구입을 해봤다. 사실 이미 구입한 지는 조금 지났지만, 나중을 위해 기록해 본다. 그 아이템은 바로 Thom Browne, Classic…
영화 킹스맨에서 너무도 유명한 대사 “Manners, Maketh, Man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외에도, 기억에 남는 또 하나의 구절이 있다. “The suit is a modern gentleman’s armour, and the Kingsman…
바로 며칠 전에도 에르메스 재킷 쇼핑 기록을 했었는데?? 요즘 어쩌다 보니 에르메스를 좀 다니는 편. 늘 이야기하지만 에르메스의 남성 컬렉션은 그다지 취향은 아니라 애초에 매장 방문 목적이 내…
길고 길었다. 작년에 프랑스에 갔을 때 샹젤리제 몽클레르 매장에서 스키복 재킷을, 국내에 들어와서 스키복 팬츠를, 그리고 미국에서 스키 장갑을 마지막으로 세트 모으기를 끝냈다. 각각 구입한 나라도 다르고 구하는…
논현동에서 친한 동생 부부와 저녁 약속이 있는 날이라 일찌감치 강남 쪽에 나가있었다. 요즘엔 거의 저녁에 돌아다닐 일을 만들지 않다 보니 저녁시간에 강남에 차가 얼마나 막히고 이동거리가 얼마나 될지…
아무래도 추운 날씨엔 비교적 바깥에 나다닐 일이 적어서 그런가 쇼핑 의욕이 별로 없던 요즘이라 백화점에 가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뭔가를 사거나 주로 먹으러 돌아다녔었다. 맛있는 건 왜 이렇게 많은지.. …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통해 감성적인 제품들을 제작해 판매하는 미국의 브랜드 “Areaware”. 필요해서라기보다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구입해 봤던 Areaware의 제품 두 개를 기록해 본다. 먼저 Wood Ornaments Set. 이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