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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works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어디다 막 자랑할 만한 솜씨는 아니지만 일단 기록은 해두려고 포스팅을 작성한다. 이번 목공 작업의 결과물은 사실 작년에 완성을 했었어야 할 작업물인데, 연말연시와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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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peckers, 2096 Workholding Kit

우드페커스(Woodpeckers)의 목공 도구들이 마음을 끌어당기는 이유는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엄청난 정밀도와 만듦새, 그리고 멋진 레드 컬러가 물론 첫번째겠지만 파고 들어가 보면 그보다 더 멋진 포인트가 존재한다.  바로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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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Keepall Bandoulière 25

루이비통의 클래식, 키폴(Keepall) 백은 1930년대에 출시한 시그니처 여행 가방.  루이비통은 1854년 여행용 트렁크 제조회사로 시작했지만 이동 수단의 발전 등과 함께 차츰차츰 시대가 변함에 따라 큰 트렁크만으로 불편해진 여행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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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입한 수공구 기록 (Lie-Nielsen, Veritas)

요즘 사무실 건축 부분을 제외하면 역시나 최대 관심사는 목공.  사무실 건물도 꽤 많은 부분이 목공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지고 있으니 사실 목공이 관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Woodpeckers, Measuring Tools

목공을 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호감을 갖게 된 브랜드는 Festool(페스툴). 그리고 목공에 관심이 깊어져 각종 유튜브 영상이나 릴스들을 보다가 자연스레 마주하게 되는 브랜드가 있었는데, 바로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건너온…

KITH x Disney Pixar, Woody Leather Key Charm

로니 피그(Ronnie Fieg)의 KITH는 패션은 물론이고 자동차, 식음료, 예술 등, 늘 재미있으면서도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협업 제품으로 이슈를 만든다.  대표적으로는 나이키(Nike), 아식스(ASICS), 살로몬(Salomon), 뉴발란스(New Balance) 등의 스포츠 브랜드들이…

Festool, Router Bits & Copy Rings

주문한 페스툴의 제품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일단 엄청나게 큰 MFT/3 워크벤치 박스가 내방 한 쪽에 자리하고 있고, 각종 클램프들, 가이드 레일 등, 아직 본격적으로 장비 세팅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Le Creuset, 귀여운 소품들

지난달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나갔는데, 뭘 살지 못 정한 상태로 나가 본의 아니게 이것저것을 한참 둘러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거의 백화점 전층을 돌아다녔고, 특히 리빙 층에서는 매장…

Festool, CTL 36 EI AC Dust Extractor

바로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공사 중인 건물이 어느덧 7-80%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는 관계로 슬슬 내부를 채울 목공 장비들 중 페스툴 장비 위주로 먼저 구입을 시작했다.    지난 포스팅의…

Festool, OF 1400 EBQ-Plus Router

공사 현장을 기록한 이전 포스팅(링크)의 그 건축물은 공정이 대략 7-80 퍼센트 정도 진행된 것 같고, 조만간 공사가 완료되면 건물의 일부에서 개인 목적을 위한 목공을 본격적으로 해볼 예정이라 슬슬…

크리스마스 선물 (from DaAN)

어젠가 바깥에서 일을 보고 있는데, 우체국 택배 문자가 왔다.  평소 워낙 이것저것 많이 사는 편이라 택배 문자나 카톡은 그냥 바로 읽음 처리를 하는 편인데 보낸 사람이 래현실장님!  아마도…

새로 구입한 스키와 폴 (dps & VAN DEER-Red Bull Sports)

지난주 수요일, 이번 시즌 처음으로 스키를 타러 다녀왔다.  시즌권도 미리 끊어 놓았고, 슈이가 발 빠르게 움직인 덕에 동선 좋은 1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즌 락커까지 잡아놔 굉장히 수월하게 타고…

쇼핑기록, 잡템들

최근에 샀는데 마음에 들었던 것 몇 가지에 대한 기록.  먼저 지난 5월쯤 구입해서 커피 내릴 때마다 간단하게 몇 곡의 음악을 플레이하는 용도로 잘 사용하고 있는 CD 플레이어인 km5,…

Oakywood, Desk Accessories

벌써 Oakywood 제품에 대한 세 번째 포스팅이다.  포스팅은 세 번째지만 실제로 구매한 제품을 개수로 따지면 훨씬 많다. 아마도 그만큼 사용 과정에서 만족도가 높다는 것.  첫 번째 포스팅은 Oakywood,…

공사 현장 기록

올 초부터 진행되고 있는 작업실 공사가 이제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다. 몇 퍼센트쯤이라 콕 집어 말하긴 어렵지만, 체감상 절반 이상은 진행된 것 같다. 사실 제주의 갤러리보다 더 먼저…

Woodworks

지난번 Stalwart Crafts (링크) 포스팅을 하며 잠깐 관련해서 이야기를 늘어놓았지만 더울 때 목공을 배우기 시작해 이제 대략 90일 정도 되었다.  목공방에서도 ‘초급’딱지를 떼고 중급 레슨으로 넘어가게 되었는데 이제…

Hallmark, Keepsake Ornaments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연말 즈음해서는 늘 트리 설치와 트리 꾸미기를 할 시기가 온다. 성향의 차이겠지만 우리 네 가족 중 트리 꾸미기에 참여하는 건 언제나 나와 우리…

Rouge Hermes, Lip Care Balm

며칠 전 삼성동에 전시 오프닝 행사 약속이 있어 나가는 길에 시간이 좀 남아 백화점에 들렀다.  딱히 뭐 살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로 시간이 남아서 슬슬 돌아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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