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O IDEAS가 큰 사고를 쳤다. 이미 IDEAS의 증기선 윌리(21317), 국제 우주 정거장(21321) 등의 많은 작품들을 선보였지만 이번에는 정말 역대급이다. Donny Chen 이라는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이번 제품은 기본적인…
레고가 2020년 초 공개한 Nintendo(닌텐도)의 Super Mario(슈퍼 마리오)와의 협업 발표. 레고와 닌텐도 모두 엄청난 컨텐츠 파워를 가진 회사이기에 전 세계적으로 굉장한 관심을 끌어모았었다. 하지만 그 후 실제 제품들의…
구입한지가 언젠지 기억도 잘 안 난다. 실제 제품이 입고되기도 전 직원들 보는 입고 예정 서류를 보고 골라 주문을 해 놓았었는데 물건 들어오기까지 시간, 그리고 7월 가족 모두가 제주에…
Tron Regacy 버전의 Daft Punk Be@rbrick은 2011년 1월 8일 출시된 꽤나 오래전 제품. 요즘은 자주 듣지 않지만 Daft Punk(다프트 펑크/다펑) 음악을 좋아해서 한때 꽤나 들었었고 지금껏 출시되었던 Daft Punk…
원래부터 소비성향이 강해 이것저것 많이 사서 써보는 편이긴 하지만 무작정 이것저것 내키는 대로 사는 건 아니고 내 나름대로는 꽤나 합리적인 소비를 해왔었다고 자부한다. 특히나 내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것이나 자주…
DVD 시절에는 좋아하는 영화나 애니메이션들만 조금씩 사 모으고 있었는데, 2007년쯤인가 슈이가 플레이스테이션3를 선물로 사주면서 함께 사준(아마도 증정용?) 고스트 라이더 영화를 혼자 보고 얼마나 감동을 받았었는지 그때부터 블루레이로 제대로…
Air Dior의 Jordan 1 High OG를 구입한 후 포스팅하고 보니, 어, 컬러가 전부 무채색이라 레고로 만들면 재밌겠는데?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가서 갑자기 레고에 몰두하게 되었다. 욕심을 부려…
grafflex 작가님의 Bold Bomber(볼드 바머). 7월 6일 사전예약 뜨자마자 주문을 넣었었는데, 열린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바로 SOLD OUT 사태. 굵직굵직하고 명쾌한 자신만의 느낌의 작품을 하다 보니 다양한 브랜드의…
Dior(디올) 브랜드 쇼핑은 정말 정말 오랜만이다. 사실 디올은 칙칙한 컬러를 굉장히 잘 쓰는 데다가 디자인도 늘 굉장히 심플, 모던한 편이라 완전히 내 취향과 맞는 편이기 때문에 좋아해야 마땅한데,…
많은 사람들이 2020년 최고의 콜라보레이션이라고 입을 모으는 Dior x Jordan의 Air Dior Collections. 예전 루이비통에 있을 때부터 Kim Jones(킴 존스)의 콜라보레이션 센스는 뭐 두말할 나위 없을 만큼 전…
드디어 Comply™(컴플라이)에서 에어팟 프로를 위한 폼 팁을 출시했다. B&O의 Beoplay H5, E8에 기본으로 함께 제공되어 포스팅할 때 늘 언급했던 컴플라이 폼 팁은 노이즈 캔슬링이 없는 B&O의 기기에서도 그…
일본 藤子 F. 不二雄 (후지코 F. 후지오 / Fujiko F. Fujio) 작가의 도라에몽(ドラえもん)이 벌써 50주년을 맞았다고 한다. 하긴 나 어렸을 적에도 꽤나 인기가 있던 캐릭터니까. 내가 그다지 도라에몽을…
나이키 신발을 크게 좋아하지도 않고 스케이트보드는 타지도 못하지만 최근 한 웹진에서 보고 반해버린 신발이 있다. 나이키의 스케이트보딩 라인인 SB의 블레이저 로우 모델인 Nike SB ZOOM Blazer AC XT…
최근 충전기나 케이블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던 GaN 충전기 두 종이 배송되어 간단히 개봉기를 작성해본다. GaN은 최근 충전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키워드인데 성능 향상에 소형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