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pick* 2024.09

Particula, GoCube Edge

어려서부터 꾸준히 보고 만져왔던 장난감 퍼즐, 큐브. 3 x 3 x 3 구획 정육면체 형태의 이 퍼즐의 정식 명칭은 루빅스 큐브(Rubik’s Cube)이다.  나는 이상하게도 이 큐브 퍼즐에 관심이 별로…

Apple, AirTag

애플이 지난 4월 발표한 소형 위치 추적장치 ‘AirTag(에어태그)’.  지도 서비스 문제로 ‘나의 찾기(Find My)’ 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는 국내에서는 반쪽짜리 일 것 같지만 어쨌든 궁금하니까 한 번 구입해보기로…

Louis Vuitton, 쇼핑기록

미리 주문해 두었던 슈이 수영복을 찾으러 백화점 매장에 나갔다가 생각지도 않았던 아이템 두 개를 사들고 들어왔다.  딱히 사고 싶던 무언가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들고 왔다는 건 그만큼 자주 그리고…

Fear of God, Grays 3/4 Sleeve Sweatshirt

뉴스를 보니 최근 산에 다니는 사람이 급격히 늘어 주춤했던 아웃도어 업계가 다시 호황이라는데.. 코로나라고 모두 나처럼 실내에서만 뒹굴거리지 않고 역시 활동적인 사람들은 무언가 돌파구를 찾아내 열심히 움직이고 있구나….

HERMES, Single Tour 44mm Deployment Buckle for Apple Watch

그간 아끼고 사랑해오던 오토매틱 시계들을 배신하고 작년(2020년) 1월에 구입했던 Apple Watch Hermès Noir 44mm(링크).  예상했던 대로 기존 시계들은 늘 워치 와인더에 처박혀 돌고 있는 신세로 전락했고, 내 손목에는…

Gallery Summer, Apr. 2021

제주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현상작가님이 촬영해주신 갤러리 여름의 영상.  누구에게 보이는 목적보다는 앞으로 꾸준히 촬영해 갤러리가 천천히 변해가는 모습을 담아 볼 예정.

ODDICT, Platform

전에 문규형 블로그에서 보고 만듦새나 디자인이 괜찮아 보여 쭉 관심을 두고 있던 제품인데 얼마 전 ‘문스라이브’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 집에 유/무선 충전기가 너무 많아서 또 사야 할까 싶었지만…

선물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본래 생겨먹은 성격이 평소에 주변인들을 살뜰히 챙기고 안부를 묻고 하는 편이 못되어서 가족과 주변 분들께 항상 뭔가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그나마 결혼 후에는 슈이가…

Takashi Murakami, Melting DOB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작가인, ‘무라카미 타카시(Takashi Murakami/村上隆)’의 작품을 구입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작품에 드러내는 데에 있어 지나치게 성적으로 묘사한다든지, 내 기준에 조금은 과하게 오타쿠(?) 같은…

생존 기록

아무리 나를 위해서 기록하는 블로그라지만 내가 뭐하고 사는지 관심갖고 구경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최근 주변 지인들 여럿이 “왜 새로운 포스팅이 없냐” 며 궁금해하시길래 생존 기록차 포스팅을 올려본다.  역시나…

LEGO, Deformed Pickup Truck (MOC)

가로폭 8칸 짜리(8-Stud Wide) 레귤러 캡 픽업트럭을 만들어보았다. LEGO사의 Speed Champions 시리즈가 전용 부품이나 스티커들을 이용해서 워낙 잘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건 의미가 없고 ‘토리야마 아키라(鳥山…

LEGO, Arcade Game Machine (MOC)

최근 며칠의 일상이라면… 책상 위로 레고 부품들을 잔뜩 올려두고 클럽하우스 들으면서 레고 조립하기. 어려서 라디오를 듣던 것과 비슷하게 클럽하우스의 이 방 저 방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듣는 일이 손으로…

Be@rbrick, ANNA SUI Red & Beige 400%

미국 패션 브랜드 ‘ANNA SUI(안나 수이)’의 베어브릭.  크게 관심 있는 브랜드는 아니라서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기존에 이미 베어브릭으로 여러 번 출시가 되었었다. 내가 본 것만 해도 3-4종류는 되는…

기생충(Parasite) UHD 블루레이를 개봉하며..

워낙 앞서서 많이 한 이야기(링크)라 블루레이를 사 모으는 일에 대해서 또 떠들고 싶은 마음은 없고.  이제 와서 영화 ‘기생충’의 오스카 4관왕을 비롯한 250여 수상 기록에 찬사를 보내는 글도…

Google, Chromecast with Google TV

뒤늦게 ‘Chromecast with Google TV’를 구입했다.  세대로 따지면 4세대 제품이려나.  기존 3세대도 사용해봤지만 요즘은 티비 자체의 기능들이 워낙에 훌륭하기도 하고, 내 사용 패턴상 애플TV들만 있어도 충분해서 작년(2020) 가을쯤…

데리야키 치킨 버거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상황에 야외활동에 제약이 생기자 다들 집에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다 보니 우리 집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의 일상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것 같다. 나야 원래부터 야외활동을…

Keychron, K3

평소 키보드에 크게 민감한 편이 아니라 키보드에 크게 욕심을 내지 않았다.  사실 지금 집에서 사용하는 Apple Magic Keyboard(링크) 에도 전혀 불만이 없을 정도. 그나마 신경 써서 구입했던 키보드가…

Louis Vuitton x Nigo, LV² Embroidered LV Mountain Aviator Blouson

벌써 세 번째 ‘Louis Vuitton x Nigo’ 콜라보레이션 포스팅.  아직 주문해놓고 받지 못한 가장 큰 아이템이 하나 더 있기 때문에 니고 포스팅은 나중에 하나 더 추가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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