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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장지갑을 참 좋아해서 멋진 가죽 장지갑에 구겨지지 않은 빳빳한 현금을 넣고 다니는 것이 뭔가 남자답고 멋있다고 느꼈던 때가 있었다. 그래서 지갑에 카드와 신분증 등을 잘 분배해 넣어…
M4 칩이 탑재된 iPad Pro 13인치를 구입한 이후 이런저런 용도로 나름 잘 사용을 해보려고 하고 있는데 함께 구입한 매직 키보드가 내 평소 사용 패턴과 영 뭔가 맞지 않는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Yoshitomo Nara(奈良美智, 요시토모 나라). 그의 굿즈라면 예쁘든 안 예쁘든 일단 한 번쯤은 구매를 고민하게 되는데,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작가다 보니 워낙에 다양한 종류의…
이번에 구입한 베어브릭은 두 개. 첫 번째는 Alexander Girard 알렉산더 지라드), International Love Heart, 두 번째는 PUBG Air Drop Be@rbrick. 먼저 미국의 유명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Alexander Girard(알렉산더…
와, 오랜만에 구입한 애플워치. 지난 2020년 12월에 주문한 Apple Watch Hermès Noir 44mm (링크)를 주문한 이후로 처음이니 거의 4년이 다 되어간다. 애플워치 5에서 10으로 진짜 여러 단계를 건너 뛰었네….
전에도 한 번 설명한 적이 있는 KAWS의 조형물 전시 투어 KAWS: HOLIDAY. 2018년 서울 잠실의 석촌호수에 거대한 컴패니언(companion) 조형물을 띄웠던 행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세계 곳곳에서 지속되고 있다. …
올해도 변함없이 발매하자마자 예약 구매를 통해 신형 아이폰을 받아보았다. 특히나 올해는 우리나라가 최초로 1차 출시국 리스트에 포함이 되어 그 어느 때보다도 빨리 신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었다. …
올해로 어느덧 결혼 15주년이 되었다. 물론 결혼하기 전 연애 기간도 있었으므로 슈이와 만난 기간은 그보다 훨씬 오래되었지만, 결혼 후의 15년만 생각해도 벌써 그렇게 되었나? 할 정도로 후딱 지나가버렸다. …
예전에는 해외에 나가면 쇼핑의 목적도 상당히 컸던 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해외에 나가도 쇼핑은 딱히 안 하게 된다. 요즘은 국내에도 안 들어오는 브랜드 없이 다 들어오는 데다가 환율도 요즘…
베어브릭이 뜸하다. 나오는 건 꾸준히 나오는 것 같은데, 영 눈에 들어오는 애들이 없다. 거의 안기 있었던 제품들의 재탕에 삼탕. 그래도 오랜 기간 모아왔던 정이 있어서 꾸준히 들여다보고 있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요시토모 나라(Yoshitomo Nara : 奈良美智). 지금이야 컬렉팅 짬밥이 좀 되어서 그 귀하다는 나라 작가의 원화도 가지고 있고, 판화 작품이나 작은 조형 작품들도 가지고 있지만,…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약속이 자꾸 잡혀서 캐주얼하게 입을 재킷과 쇼츠 셋업을 계속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발견, 구입을 하려는데 런웨이용으로만 나오고 국내 바잉이 안되었단다. ㅠ…
퍼렐의 루이비통이 점점 산으로 간다. 물론 아직까지 내 기준에는 버질 아블로 시절보다는 일반인이 입을만한 수준이긴 한데.. 뭔가 좀 난해하다. 이번 2024 F/W 라인 역시 ‘The New American Dandy’…
2016년쯤 처음 출시한 소니의 FE 24-70 F2.8 GM 렌즈를 나는 뒤늦은 2020년경 구입을 해 지금껏 사용하고 있었다. 예전에 한창 카메라 장비 욕심 가득일 때 좋은 건 죄다 사서…
오랜만에 나를 위한 아이패드를 사봤다. 과거에 몇 번이나 호기심에 아이패드를 구입해 봤지만 사실 내 라이프스타일에서 아이패드가 크게 필요 없다는 걸 깨닫는 데는 구입일로부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었다. 물론…
지난주에 가족모임이 있었는데 형에게 깜짝 선물을 받았다. 아모레 퍼시픽 미술관(APMA)에서 열리고 있는 ‘스티븐 해링턴(Steven Harrington)’ 작가의 전시 현장에서 한정판매로만 판매했던 아트토이를!! 게으른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오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