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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쯤 처음 출시한 소니의 FE 24-70 F2.8 GM 렌즈를 나는 뒤늦은 2020년경 구입을 해 지금껏 사용하고 있었다. 예전에 한창 카메라 장비 욕심 가득일 때 좋은 건 죄다 사서…
오랜만에 나를 위한 아이패드를 사봤다. 과거에 몇 번이나 호기심에 아이패드를 구입해 봤지만 사실 내 라이프스타일에서 아이패드가 크게 필요 없다는 걸 깨닫는 데는 구입일로부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었다. 물론…
지난주에 가족모임이 있었는데 형에게 깜짝 선물을 받았다. 아모레 퍼시픽 미술관(APMA)에서 열리고 있는 ‘스티븐 해링턴(Steven Harrington)’ 작가의 전시 현장에서 한정판매로만 판매했던 아트토이를!! 게으른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오픈런…
구입한지 좀 된 아이템이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서 뒤늦게 기록. 통칭 ‘과잠’이나 ‘야구잠바’로 불리는 바시티(varsity) 재킷, 그리고 대충 같은 범주로 묶을 수 있을 보머(bomber)나 블루종(blouson) 등은 내가 최애하는 아이템이다. …
레고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느슨해질 때마다 늘 고삐를 조이며 멱살 잡고 지갑을 열게 하는 LEGO Ideas 시리즈. 이번에 조립한 제품은 바로 LEGO Ideas, 21345 Polaroid OneStep SX-70 Camera….
4월-5월은 가족이나 지인들의 생일이 많아 본의 아니게 백화점에 나갈 일이 많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생일 선물을 사면서 괜히 내 것도 하나씩 사들고 오게 되네? 그렇게 구입하게 된 아이템들…
날 닮아 기본적으로 뭔가 오물조물 만드는 걸 좋아하는 우리 애들이 평소 구독하고 있는 ‘사나고(SANAGO)’의 유튜브를 보면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었는지 작년인가 3D펜을 사달라고 하더라. 나도 옆에서 같이 영상을…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사망이후 후임을 찾는 데에 꽤나 고심을 하다 작년 초쯤?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를 그 자리에 앉히겠다고 발표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버질 아블로의 팬이기도…
드디어 베어브릭 스피커가 출시되었다. 작년에 처음 출시 소식을 듣자마자 프리오더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다 드디어 2023년 12월 14일 얼리 액세스 프리오더가 열리자마자 주문을 했고 며칠 전 받을 수 있었다. …
레고 브릭 정리를 위한 가구를 처음 제작했던 게 2009년쯤이려나.. 결혼하면서 신혼집에 무늬목으로 제작가구를 짜 넣었던 게 첫 번째. 그리고 2014년 정도에 이사 오면서 본격적으로 레고를 해보리라..하고 규모를 두세배…
늘 지니고 다니는 아이템이기에 매년 고민 없이 신제품으로 교체하는 아이폰. 예전에는 누구보다 일찍 받아보겠다고 미국 애플스토어에 가서 새벽에 줄도 서고 홍콩 직구도 하고 별 걸 다 해봤던 거…
평소 취향도 확고하고 이것저것 신경 쓰지 않고 내 갈 길만 가는 편이기 때문에 살면서 갑자기 어떤 허튼짓을 한다거나 누군가에게 사기를 당하는 일이 없는 편. 하지만 그런 삶과는 또…
KAWS X DDT Store 의 협업 봉제인형이 출시되었다. 예약 구매를 해두었는데 제주에 몇 주 다녀오니 도착해있네. 나는 이번에 DDT Store 라는 곳에서는 처음 주문을 해보았는데 2015년에 ‘Ding 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