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Page 2 of 35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연말 즈음해서는 늘 트리 설치와 트리 꾸미기를 할 시기가 온다. 성향의 차이겠지만 우리 네 가족 중 트리 꾸미기에 참여하는 건 언제나 나와 우리…
며칠 전 삼성동에 전시 오프닝 행사 약속이 있어 나가는 길에 시간이 좀 남아 백화점에 들렀다. 딱히 뭐 살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로 시간이 남아서 슬슬 돌아보고 있는데…
커플 팔찌를 구입했다. 블로그의 기록을 찾아보니 까르띠에 러브 팔찌(링크)를 구입했던 게 작년 가을쯤이니 대충 일년 정도 된 거 같은데 어쩌다 보니 또 구입을 하게 되었다. 잡지에서인지 인스타그램에서인지.. 여튼…
가족이 함께 스키장에서 사용할 목적의 무선 통신 장치를 찾아보게 되었다. 일단 국내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제품은 ‘Sena(세나/Sena Technologies)‘라는 브랜드. 1998년 설립된 미국 회사로 초기에는 산업용 블루투스 솔루션을 개발하다…
오랜만에 베어브릭 식구가 추가되었다. 미키 버전 베어브릭 스피커를 살까 말까 망설였던 것 이외에는 눈여겨보던 베어브릭이 딱히 없던 중에 발견한 귀엽고 예쁜 아이들 세 종을 기록해 본다. 먼저…
최근에는 살기 위해, 그리고 먹기 위해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 난 살아오며 늘 주변에서 가장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편에 속했다. 잘 하지도 못할뿐더러 몸을 움직이는…
술알못이자 알쓰(알콜쓰레기)로 소문난 나이기에 그 오랜기간 기록을 위한 블로그를 운영해왔지만 술에 대한 기록은 거의 없다. 술을 좋아하는 친한 동생이 아주 예전부터 늘 해오던 말이 “형이 술을 좋아했어야 형…
폴 스미스(Paul Smith)와 아르텍(artek)이 협업한 한정판 스툴 60(Stool 60)의 두 번째 에디션이 출시되었다. 폴 스미스는 뭐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너무나 유명한 영국의 디자이너이고 나도 어릴 때 해당…
빨리도 보낸다. 프리오더 열리자마자 공식 사이트에다가 주문한 아이폰과 에어팟 프로가 벌써 도착했다. 오늘 출시일인 건 알고 있었지만 아침 일찍 도착할 줄은 몰랐네. 내 아이폰과 함께 주문한 슈이의…
요즘 목공(木工)을 배우고 있다. 아무래도 가구를 좋아하다 보니 나무를 다루는 일을 배우는 것에 관심이 많아, 막연히 언젠가는 배워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았다. 가장…
아주 예전부터 사고 싶던 구성의 아이템들을 굉장히 오래 고민하다 구입을 해봤다. 사실 이미 구입한 지는 조금 지났지만, 나중을 위해 기록해 본다. 그 아이템은 바로 Thom Browne, Classic…
화려했던 아트 위크는 지나갔지만 일찌감치 프리오더로 해두었던 아이템이 배송되었다. 2025 FRIEZE SEOUL LIMITED EDITION CERAMIC ART COLLECTION 프리즈 서울 2025 기념 세라믹 에디션 그중에 내가 구입한 건 당연히도…
공사다 뭐다 이것저것 신경 쓰느라 딱히 하는 거 없이 바쁘게 지냈더니 한참 전에 주문해뒀던 스니커즈와 옷 몇 가지를 엊그제서야 겨우 찾아오게 되었다. 거의 늘 집에만 있던 편이었다가 운동을…
지난 포스팅(링크)에 잠깐 언급했던 걷기 운동이 지금껏 이어져 5개월 가까이 계속되고 있다. 평생 운동을 미치도록 싫어하고 멀리했던 나로서는 정말 어마어마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거의 매일 걸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