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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홍콩에 예약을 걸어 두었던 베어브릭이 도착했다. 2001년 처음 출시된 베어브릭인 만큼 이제 나올 만큼 나와서 예전처럼 신제품에 대한 감동은 없는 상태. 출시되는 베어브릭의 총 개체 수가 다양해지다…
바로 며칠 전에도 에르메스 재킷 쇼핑 기록을 했었는데?? 요즘 어쩌다 보니 에르메스를 좀 다니는 편. 늘 이야기하지만 에르메스의 남성 컬렉션은 그다지 취향은 아니라 애초에 매장 방문 목적이 내…
길고 길었다. 작년에 프랑스에 갔을 때 샹젤리제 몽클레르 매장에서 스키복 재킷을, 국내에 들어와서 스키복 팬츠를, 그리고 미국에서 스키 장갑을 마지막으로 세트 모으기를 끝냈다. 각각 구입한 나라도 다르고 구하는…
논현동에서 친한 동생 부부와 저녁 약속이 있는 날이라 일찌감치 강남 쪽에 나가있었다. 요즘엔 거의 저녁에 돌아다닐 일을 만들지 않다 보니 저녁시간에 강남에 차가 얼마나 막히고 이동거리가 얼마나 될지…
오랜만에 베어브릭 새 식구가 들어왔다. 홍콩에 예약구매를 해놓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어제 받아볼 수 있었는데.. 이건 굉장히 독특한 녀석!!. 베어브릭 제조사 ‘Medicom Toy(메디콤 토이)’와 일본의 완구회사 ‘TAKARA TOMY(타카라…
평소 향수를 많이 쓰는 편이 아니라 향수의 구입 기록은 굉장히 오랜만이다. 아주 예전에는 잠깐 향수에 관심을 두었던 때가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차츰 관심에서 멀어졌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도 아이들이…
아무래도 추운 날씨엔 비교적 바깥에 나다닐 일이 적어서 그런가 쇼핑 의욕이 별로 없던 요즘이라 백화점에 가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뭔가를 사거나 주로 먹으러 돌아다녔었다. 맛있는 건 왜 이렇게 많은지.. …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통해 감성적인 제품들을 제작해 판매하는 미국의 브랜드 “Areaware”. 필요해서라기보다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구입해 봤던 Areaware의 제품 두 개를 기록해 본다. 먼저 Wood Ornaments Set. 이름처럼…
제주 갤러리 공사를 비롯해서 여러 차례 건축과 인테리어 현장을 서성이며 늘 마음 한구석에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자리하고 있었던 레이저 레벨기. 회사 다닐 때도 삐딱한 걸 잘 못 봐서…
얼마 전 스키 타러 용평에 며칠 다녀왔다. 가있는 동안 날은 너무나 맑고 좋았는데 따뜻한 햇볕이 무색하게 아침저녁으로 영하 13-14도 까지 떨어지는 어마어마한 추위에 온 가족이 잔뜩 쫄아서 스키를…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House of Dior)에서 DIOR의 아트 프로젝트 중 하나인 DIOR LADY ART 프로젝트와 관련한 전시가 진행된다. 2023년에 성수 디올에서 열렸던 Lady Dior Celebration Exhibition 행사 기록…
오랜만에 재미있는 렌즈를 구입했다. 호기심에 구입은 했지만 사실 잘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다. 비슷한 느낌으로 2020년에 구입했던 LAOWA의 FF 24mm F14 2X Macro Probe Lens(링크)도 아직 제대로 사용해 보지…
연말에 지인 선물을 사러 매장에 나갔다가 사들고 온 머그컵 세트. ‘예쁜 커피잔이 보이면 사둬야지..’ 하고 생각은 했었는데 내가 구입한 것과 선물 받은 것까지 최근에 커피잔이 꽤나 많이 모였다. …
아주아주 오랜만에 Rick Owens(릭 오웬스) 에서 스니커즈를 구입했다. 평소 신발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건 역시 ‘하이탑 스니커즈’. 또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를 하나만 꼽으라면 나는 큰…
샤넬(Chanel) 제품을 사서 개봉기 포스팅을 올리는 일은 막상 작성하고 있으면서도 참 생소하다. 메이크업 제품은 남성 라인도 있다고는 하지만 샤넬이라 하면 기본적으로 여성 패션만을 다루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나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