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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주문해 두었던 슈이 수영복을 찾으러 백화점 매장에 나갔다가 생각지도 않았던 아이템 두 개를 사들고 들어왔다. 딱히 사고 싶던 무언가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들고 왔다는 건 그만큼 자주 그리고…
뉴스를 보니 최근 산에 다니는 사람이 급격히 늘어 주춤했던 아웃도어 업계가 다시 호황이라는데.. 코로나라고 모두 나처럼 실내에서만 뒹굴거리지 않고 역시 활동적인 사람들은 무언가 돌파구를 찾아내 열심히 움직이고 있구나….
제주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현상작가님이 촬영해주신 갤러리 여름의 영상. 누구에게 보이는 목적보다는 앞으로 꾸준히 촬영해 갤러리가 천천히 변해가는 모습을 담아 볼 예정.
전에 문규형 블로그에서 보고 만듦새나 디자인이 괜찮아 보여 쭉 관심을 두고 있던 제품인데 얼마 전 ‘문스라이브’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 집에 유/무선 충전기가 너무 많아서 또 사야 할까 싶었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작가인, ‘무라카미 타카시(Takashi Murakami/村上隆)’의 작품을 구입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작품에 드러내는 데에 있어 지나치게 성적으로 묘사한다든지, 내 기준에 조금은 과하게 오타쿠(?) 같은…
가로폭 8칸 짜리(8-Stud Wide) 레귤러 캡 픽업트럭을 만들어보았다. LEGO사의 Speed Champions 시리즈가 전용 부품이나 스티커들을 이용해서 워낙 잘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건 의미가 없고 ‘토리야마 아키라(鳥山…
최근 며칠의 일상이라면… 책상 위로 레고 부품들을 잔뜩 올려두고 클럽하우스 들으면서 레고 조립하기. 어려서 라디오를 듣던 것과 비슷하게 클럽하우스의 이 방 저 방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듣는 일이 손으로…
미국 패션 브랜드 ‘ANNA SUI(안나 수이)’의 베어브릭. 크게 관심 있는 브랜드는 아니라서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기존에 이미 베어브릭으로 여러 번 출시가 되었었다. 내가 본 것만 해도 3-4종류는 되는…
워낙 앞서서 많이 한 이야기(링크)라 블루레이를 사 모으는 일에 대해서 또 떠들고 싶은 마음은 없고. 이제 와서 영화 ‘기생충’의 오스카 4관왕을 비롯한 250여 수상 기록에 찬사를 보내는 글도…
뒤늦게 ‘Chromecast with Google TV’를 구입했다. 세대로 따지면 4세대 제품이려나. 기존 3세대도 사용해봤지만 요즘은 티비 자체의 기능들이 워낙에 훌륭하기도 하고, 내 사용 패턴상 애플TV들만 있어도 충분해서 작년(2020) 가을쯤…
평소 키보드에 크게 민감한 편이 아니라 키보드에 크게 욕심을 내지 않았다. 사실 지금 집에서 사용하는 Apple Magic Keyboard(링크) 에도 전혀 불만이 없을 정도. 그나마 신경 써서 구입했던 키보드가…
벌써 세 번째 ‘Louis Vuitton x Nigo’ 콜라보레이션 포스팅. 아직 주문해놓고 받지 못한 가장 큰 아이템이 하나 더 있기 때문에 니고 포스팅은 나중에 하나 더 추가될 것 같다. …
과거 포스팅 들에서 몇 번 언급했듯 오디오 장치는 오디오 전문 브랜드 제품을 이용하던 나. 사실 뭔가 그것들에 대해 대단히 잘 알아서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성향상 전문적이라고 평가되는 해당 브랜드의 힘을…
드디어 책상 정리의 마지막 단계, 기존 사용하던 iMac에 주렁주렁 달려있던 외장 스토리지들을 통합하고 정리해보기로 했다. 주문한 지는 꽤나 오래되었는데 크리스마스 시즌과 겹친 데다가 배대지(배송대행지)에 들렀다 오면서 더 밀려…
아이들과 ‘Mario Kart Live: Home Circuit(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링크1/링크2)를 즐기다 화면을 저장해두고 싶은데 닌텐도 스위치에서 기본 제공하는 영상 녹화가 소프트웨어적으로 막혀있어 방법이 없네. 웹에서 검색을 해보니 화면을…
‘Balmuda(발뮤다)’의 가전제품은 새로 나올 때마다 늘 뭔가를 기대하게 만든다. ‘Apple(애플)의’ 제품들은 전 세계적인 엄청난 판매량을 기반으로 장인 정신을 뽐내며 고급 금속과 유리 등을 깎아 만드는 제품의 만듦새와, 그동안 흩뿌려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