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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썬더볼트 독을 사용해 봤지만 결국에는 칼디짓(CalDigit)으로 오더라.. 라는 이야기를 다들 한 번씩은 들어봤겠지만, 나 역시 그렇다. 사실 지금 사용 중인 CalDigit TS3 Plus를 너무나 안정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고…
지난주에 슈이와 ‘알랭 파사르 at 루이비통(Alain Passard at Louis Vuitton)’에서 점심을 먹고 살짝 여유시간이 생겨 바로 옆에 하우스 오브 디올매장에 들러 급하게 타임어택 쇼핑을 하게 되었다. 인스타그램이나 기타…
작년인가? 아모레퍼시픽과 오프화이트의 협업으로 프로텍션 박스와 플레이 킷을 선보인다는 소식을 들었었고, 오프화이트가 한국의 회사와 콜라보레이션을 처음으로 진행하는 거라고 해서 당시에 한정수량 판매를 진행했던 것으로 알고는 있었다. 하지만…
독일의 아트북 전문 출판사 TASCHEN에서 지난 2019년 출간된 EPISODE IV-VI (1977-1983) 버전에 이은 두 번째 스타워즈 아트북을 출간했다. 지난 버전의 책자 소개 포스팅은 이곳(링크)에. 큼지막한 하드커버 양장본인…
“BanaDog“ 인스타그램에 팔로잉 되어있던 어떤 분의 포스팅에서 발견한 반가운 이름, 스펠링은 좀 다르지만 확실히 친근한 이름이다. Banana + Dog 을 합친 이름인데 사실 친한 지인네 아이는 아직도 나를…
지난주에 열렸던 FRIEZE + Kiaf에 가느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발렛을 맡기는 김에 잠깐 루이비통에 들렀는데, 루이비통 인스타그램에서 보았던 플라워 패턴의 신상들이 보이길래 그나마 일반인이 입을 수 있는 버전의 후드…
지금껏 출시된 여러 KAWS 피규어 중 늘 갖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서 망설였던 그것. 바로 2010년 발매했던 KAWS Disney Pinocchio & Jimmy Cricket. 아 물론 컬러 버전의 Astro Boy…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라인더가 도착했다. (사실 한 달 전쯤에 도착했지만 제주에 내려갔다 오느라 이제야 패키지를 열어 확인했다) 조금이라도 더 일찍 받겠다고 indiegogo(인디고고)를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지만 불안하지 않았다. 기존에도…
지난주에 밤에 게임을 하고 있는데 형한테 카톡이 왔다. 내일 나이키 Travis Scott(트래비스 스캇) 조던 로우 드로우가 있으니 해보라고. 평소에 운이 좀 좋은 편이라 친구들이나 친한 지인들은 주택 청약(?),…
시계와 오디오 제품만은 애플 생태계의 그것으로 가지 않고 취향을 고수하겠다는 계획도 거의 희미해지고, 애플워치에 에어팟 프로, 에어팟 맥스까지 넘어갈 수 있는 대부분에서 이미 편리함을 좇아 넘어가버린 지 오래. …
루이비통과 나이키의 협업은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사망하기 이전부터 이야기가 되어왔고 실제 제품의 사진도 접할 수 있었다. 그러다 2021년 11월 버질 아블로가 41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그가 준비하고…
지난 2021년 가을-겨울 시즌의 Louis Vuitton x Fornasetti 콜라보레이션의 협업 중 가장 기다리던 프리오더 제품이 드디어 내 손에 들어왔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가 맡고 있는 여성 컬렉션의 일부이기 때문에…
애플에서 올해 새로 출시한 Thunderbolt(썬더볼트) 4 Pro 케이블을 구입했다. 책상 위에 컴퓨터 관련된 제품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 키보드 + 트랙패드만 깔끔하게 놔두면 좋겠다 싶어서 정리를 하다 보니 스튜디오…
아디다스와 구찌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이야 일찌감치 인스타그램 등에서 접했었고, 백화점 매장의 매니저에게 GUCCI x adidas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겠냐고 제안도 받았지만 평소에 대단히 아디다스를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해서 큰 관심을…
서울(Seoul/Korea), 타이베이(Taipei/Taiwan), 홍콩(Hong Kong), 버지니아 비치(Virginia Beach/USA), 후지산(Mt.Fuji/Japan), 브리스톨(Bristol/U.K.), 마리나 베이(Marina Bay/Singapore) 등의 장소를 두루 걸쳐 2018년부터 이어진 KAWS : HOLIDAY 투어의 새로운 장소는 중국의 장백산(Mt. Changbai/China)이었다. …
요즘이야 키덜트(Kidult/Kid+Adult) 라는 말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을 만큼 어른들이 장난감을 사 모으고 가지고 노는 일이 매우 이상하게는 보이지 않는 시대이지만, 사실 불과 10-20년 전만 해도…
어려서부터 리빙 편집매장이나 디자인 용품샵 구경하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터라 여기저기 참 많이도 찾아다녔었는데 요즘은 게으를 대로 게을러져서 좀처럼 어디 움직이지를 않는다. 가끔 약속을 잡을 때 청담동 ’10 꼬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