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아뜰리에
목공에서의 ‘클램프(Clamp)는’ 부재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 도구. 지난번 Festool, Essential Clamping Tools(링크)라는 포스팅에서 이미 클램핑 툴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놨지만 막상 클램프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가지 않았던 것 같아서 뒤늦게…
드디어 도미노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가 왔다. 페스툴 장비에 대한 기록을 하면서 늘 도미노 이야기를 했던 것 같은데 그만큼 목공에서 페스툴의 ‘도미노’가 갖는 상징성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겠다. …
분명히 나만 그런 건 아니다. 최근 관심이 온통 그쪽이라 목공 유튜브만 너무 봐서 그런가 나는 어디에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장비 욕심이 있는 분들이 많더라. 내가 그분들과 조금…
목공의 꽃이라 부르는 라우터 Festool, OF 1400 EBQ (링크) 는 지난 1월에 이미 구입을 해두었고 비슷한 작업들에서는 그걸로 다 해결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통은 그렇지가 않더라. OF…
내가 지금 다니는 목공방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본드 기술이 워낙 좋아져서, 제대로만 붙이면 본드 결합 부위가 원래 원목의 조직보다 더 단단해진다고 한다. 실제로 유튜브에서 여러 테스트 영상을 확인해 볼…
목공방 세팅을 차츰 준비해 나가면서 여러 방면에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사실 그 고민조차 굉장히 재미있고 즐거운 과정인데, 영리 목적이 전혀 없는 순수 취미를 위한 준비이다 보니 마치 제대로…
시작한 지 아직 일 년도 되지 않은 초짜라서 그런가, 목공을 하다 보면 가장 신경 쓰이는 게 바로 안전이다. 특히 수압 대패(Jointer)나 테이블 쏘(Table Saw)처럼 무시무시한 톱날이 고속으로 회전하는…
최근 여러 차례 언급했듯 요즘 여기저기서 본격적으로 공구를 사 모으고 있다. 대부분은 목공을 위한 전동공구나 수공구 들을 주로 사고 있긴 한데 오늘은 조금 더 범용적인 공구의 구입 기록을…
실제로 목공을 시작하게 될 사무실은 아직 공사 일정이 꽤 남았는데, 나는 벌써부터 장비들을 사들이느라 바쁘다. 요즘 목공 장비를 공부하고 찾아보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한데, 브랜드별 시그니처 컬러는 단순히 디자인을…
요즘 목공 관련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를 생각 없이 보면서 시간 보내는 게 꽤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취미 중 하나. 오늘 기록할 아이템은 목공 유튜브를 보다가 발견해 살짝…
지난 몇 차례 페스툴 관련 포스팅을 올렸지만 사실 이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꽤나 많은 장비들을 구입했음에도 앞으로 구매해야 할 내용들로 작성되고 있는 구매 리스트에 페스툴 제품만…
우드페커스(Woodpeckers)의 목공 도구들이 마음을 끌어당기는 이유는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엄청난 정밀도와 만듦새, 그리고 멋진 레드 컬러가 물론 첫번째겠지만 파고 들어가 보면 그보다 더 멋진 포인트가 존재한다. 바로 실제로…
요즘 사무실 건축 부분을 제외하면 역시나 최대 관심사는 목공. 사무실 건물도 꽤 많은 부분이 목공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지고 있으니 사실 목공이 관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바로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공사 중인 건물이 어느덧 7-80%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는 관계로 슬슬 내부를 채울 목공 장비들 중 페스툴 장비 위주로 먼저 구입을 시작했다. 지난 포스팅의…
공사 현장을 기록한 이전 포스팅(링크)의 그 건축물은 공정이 대략 7-80 퍼센트 정도 진행된 것 같고, 조만간 공사가 완료되면 건물의 일부에서 개인 목적을 위한 목공을 본격적으로 해볼 예정이라 슬슬…
어젠가 바깥에서 일을 보고 있는데, 우체국 택배 문자가 왔다. 평소 워낙 이것저것 많이 사는 편이라 택배 문자나 카톡은 그냥 바로 읽음 처리를 하는 편인데 보낸 사람이 래현실장님!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