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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SeMA)에서 2023년 4월 20일 부터 시작되어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에드워드 호퍼의 전시 ‘길 위에서’에 다녀왔다. 전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은 시점부터 가야지, 가야지.. 마음만 먹고 미루다 결국 뒤늦게서야 다녀오게…
색연필화(色鉛筆畫). 이렇게 적어두니 뭔가 깊은 뜻이 있는 사자성어 같고 그러네.. 어렸을 때, 특히 초등학교 시절 색연필로 그림 그리기를 정말 열심히 했었다. 당시 집에 24색 정도밖에 되지 않는 독일…
제주에 가족과 함께 오래 머물러 있는 경우에도 관광객이 아니다 보니 제주에 있는 핫한 관광지 등을 찾아다니지는 않는 편이다. 물론 평소에 돌아다니는 걸 즐기지 않는 이유도 있겠고.. 특히나 제주에…
The Starry Night 작년 하반기 영상들로 만들어진 갤러리의 두 번째 영상. 짙은 파랑의 밤하늘 위에 제주 하늘 위 수많은 별의 궤적이 만들어내는 무수한 선들. 심플한 형태의 적벽돌 건물의…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기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평소 맛집에 대한 포스팅은 거의 안 하는 편. 항상 부지런히 카메라를 챙겨 다니며 기록해 둘 만큼 맛집 방문하는 일에 적극적이지도 못할뿐더러 객관적으로 맛을…
어려서부터 과자를 딱히 즐겨먹는 편은 아니라 과자에 대해서 생각이 많거나 조예가 깊지는 못하다. 예전에는 입이 심심하면 커피를 포함한 음료 정도 마시면 해소가 됐었는데 ‘맛’에 눈을 뜨고 먹는 일 자체에…
제주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현상작가님이 촬영해주신 갤러리 여름의 영상. 누구에게 보이는 목적보다는 앞으로 꾸준히 촬영해 갤러리가 천천히 변해가는 모습을 담아 볼 예정.
워낙 앞서서 많이 한 이야기(링크)라 블루레이를 사 모으는 일에 대해서 또 떠들고 싶은 마음은 없고. 이제 와서 영화 ‘기생충’의 오스카 4관왕을 비롯한 250여 수상 기록에 찬사를 보내는 글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상황에 야외활동에 제약이 생기자 다들 집에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다 보니 우리 집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의 일상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것 같다. 나야 원래부터 야외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