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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지 않을 거라는 후회와 다짐을 하면서도 또다시 찾아보고 펀딩하고 있는 나. 이쯤 되면 앞으로도 크라우드펀딩 제품들에 계속해서 열심히 도전해 보겠다..라고 이야기한다 한들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을…
멋진 커피용 저울을 만드는 acaia에서 새 버전의 Lunar를 출시했다고 하여 구입을 하려는데 구입이 쉽지가 않다. 기존에 사용하던 저울은 2017년에 구입했던 ‘acaia, Lunar(링크)’와 ‘Hiroia, Jimmy(링크)’. 문스콜라보로 라마르조코 리네아 미니를…
지난 4월 공식 홈페이지에 주문이 열리자마자 냉큼 주문했던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를 엊그제 받아보았다. 아이맥을 정리한 이후에는 맥북 프로를 클램쉘 모드로 두고 별도의 LG의 5K UltraFine Display를 썬더볼트로 연결해 사용하고…
내가 너무너무 재미있게 즐겼던 ‘호라이즌 제로 던(Horizon Zero Dawn)’에 등장했던 ‘톨넥(Tallneck)’이 뜬금없이 레고로 정식 출시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정말 출시를 손꼽아 기다렸었는데 2022년 5월 1일 드디어 구매가 열려 구입할…
어려서 정말 좋아했던 철인 28호. 한참 지나 성인이 된 이후에 알게 되었지만 그 옛날 내가 즐겨 보았던 그 철인 28호조차 리메이크작이었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작품이다. 1956년 잡지에 연재되던…
꾸역꾸역 하나씩 늘어가는 베어브릭 식구들. 이런 것들에 관심 없는 지인들은 집에 놀러 와서 잔뜩 모아둔 베어브릭을 보고는 나온 거를 전부 다 산 거냐고 묻기도 하는데.. 실제로 내가 가진…
국내에 2022년 4월 1일 자로 출시된 레고 Creator Expert(크리에이터 익스퍼트) 신제품! 10300 Back to the Future Time Machine (백 투 더 퓨처 타임머신). 1985년 처음 개봉해 30년이 훌쩍…
오래전에 제작해서 사용하던 장식장에 식구가 늘어 가면서 결국에는 한 칸에 최대 8명까지 꾸역꾸역 낑겨서 살아야 했던 그 베어브릭들이 오랜 인테리어 공사 후 내 방 안에서 새 보금자리를 얻게 되었다. …
집 인테리어 공사를 한다고 임시 거처에 나가있다가, 또 제주로 한참 가있는 동안 나도 모르게 KAWS의 신제품 출시가 있었다니! 나오는 전부를 사 모으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블랙버전은 구입을…
평소 사용하던 스페이스그레이 컬러의 매직 키보드와 매직 트랙패드가 단종된 걸 확인하고 최근 허겁지겁 웃돈 주고 한 세트를 구입해 쟁여두었었는데(링크), 비웃듯 보란듯이 신제품을 출시하는 애플. 비록 내가 특히 애정하는…
오랜만에 생존 신고를 겸한 쇼핑기록. 집의 인테리어 공사 때문에 임시로 머물던 거처가 불편해 온 가족이 제주로 내려가 오랜 기간 머물다 돌아왔다. 물론 아직 날씨가 추워 정원 공사도 멈춰있는 상태이고,…
Louis Vuitton의 ‘Monogram’, Gucci의 ‘GG’, Fendi의 ‘Zucca’ 패턴이 있다면 Christian Dior에는 ‘Oblique’ 패턴이 있다. 이 상징적인 Oblique(오블리크) 패턴은 1961년부터 1989년까지 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였던 ‘마크 보앙(Marc Bohan)’이 1967년 디자인한 것. 아이코닉한…
작년(2021년) 10월 애플은 M1 Pro와 M1 Max 칩셋을 탑재한 완전히 새로운 폼팩터의 맥북을 발표했다. 14인치와 16인치 두 가지 디스플레이 크기로 발표된 이 맥북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 뭐니…
드디어 라이카와 베어브릭이 손을 잡았다. 출시 소문을 듣고 예의주시하고 있었지만 기존 베어브릭 구매처 들에게는 전혀 소식이 들리지 않아 안타까워하던 중, 아티스트 굿즈를 주로 판매하는 해외 업체를 통해 운…
지난 9월에 형에게 선물로 받은 신발, TURBOWPN.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한정 판매였을 거라 타임어택으로 어렵게 구하지 않았을까.. 하는데.. 덕분에 완전 내 취향의 하이탑을 선물받게 되었다. Converse x…
출시된 지 한참 지나 뒤늦게 올리는 개봉기. 실제로 구입한 지는 조금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배송받은 채로 그대로 보관하다 어제 막 개봉했다. 일단 살고 있던 집이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