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木工
실제로 목공을 시작하게 될 사무실은 아직 공사 일정이 꽤 남았는데, 나는 벌써부터 장비들을 사들이느라 바쁘다. 요즘 목공 장비를 공부하고 찾아보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한데, 브랜드별 시그니처 컬러는 단순히 디자인을…
요즘 목공 관련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를 생각 없이 보면서 시간 보내는 게 꽤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취미 중 하나. 오늘 기록할 아이템은 목공 유튜브를 보다가 발견해 살짝…
지난 몇 차례 페스툴 관련 포스팅을 올렸지만 사실 이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꽤나 많은 장비들을 구입했음에도 앞으로 구매해야 할 내용들로 작성되고 있는 구매 리스트에 페스툴 제품만…
우드페커스(Woodpeckers)의 목공 도구들이 마음을 끌어당기는 이유는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엄청난 정밀도와 만듦새, 그리고 멋진 레드 컬러가 물론 첫번째겠지만 파고 들어가 보면 그보다 더 멋진 포인트가 존재한다. 바로 실제로…
요즘 사무실 건축 부분을 제외하면 역시나 최대 관심사는 목공. 사무실 건물도 꽤 많은 부분이 목공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지고 있으니 사실 목공이 관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목공을 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호감을 갖게 된 브랜드는 Festool(페스툴). 그리고 목공에 관심이 깊어져 각종 유튜브 영상이나 릴스들을 보다가 자연스레 마주하게 되는 브랜드가 있었는데, 바로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건너온…
바로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공사 중인 건물이 어느덧 7-80%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는 관계로 슬슬 내부를 채울 목공 장비들 중 페스툴 장비 위주로 먼저 구입을 시작했다. 지난 포스팅의…
공사 현장을 기록한 이전 포스팅(링크)의 그 건축물은 공정이 대략 7-80 퍼센트 정도 진행된 것 같고, 조만간 공사가 완료되면 건물의 일부에서 개인 목적을 위한 목공을 본격적으로 해볼 예정이라 슬슬…
요즘 목공(木工)을 배우고 있다. 아무래도 가구를 좋아하다 보니 나무를 다루는 일을 배우는 것에 관심이 많아, 막연히 언젠가는 배워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았다.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