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木工 Page 1 of 2
목공을 하면서 공구 공부 정말 열심히 한다. 뭐 공구 박람회까지 가봤으니 말 다 했지. 세상에 이렇게 공구가 다양한지 몰랐네. 여러 차례 이야기했지만 내가 지금 배우는 목공 과정은 피스나…
지난번에 페스툴 플라이어 세트(링크)를 구입하면서 포스팅 마지막에 이런 이야기를 적었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한정판 라쳇 세트도 판매되고 있었지만 양심상 구입하지 않았다” 그랬던 내가, 결국 사버렸다. 사실 플라이어는 그래도…
Dust Collection 1. Planning & Concept 2. iVAC System 3. Raspberry Pi Dashboard 4. Piping & Layout 집진 시스템의 구상은 상당히 오랜 시간 해왔다. 일단 집진에 대해…
Dust Collection 1. Planning & Concept 2. iVAC System 3. Raspberry Pi Dashboard 4. Piping & Layout 결과적으로는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진 개인 공간이긴 하지만 현재로서는 목공…
목공에서 샌딩이라 하면 보통은 강력한 모터가 도는 원형 샌더나 오비탈 샌더를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로 목공 작업을 해보니 구석구석 손으로 샌딩 마감을 해야 하는 순간들을 생각보다 자주 맞닥뜨리게…
내가 구입한 휴대용(?) 테이블 쏘인 Festool, CSC SYS 50 (링크) 제품은 그 자체로도 너무나 훌륭한 장비이지만, 기본적으로 작업장이나 실제 현장으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작은 본체 사이즈…
페스툴 제품에 대한 구입 기록을 꽤 많이 한 것 같은데 아직도 패키지에서 뜯지 않은 제품이 잔뜩 남아있다. 여유 생길 때마다 골라서 열어보는 중인데, 오늘의 주인공은 집진기와 공기 정화기. …
지난 Woodpeckers, Measuring Tools #1 (링크)에 이어 다시 한번 우드페커스의 측정도구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아까까지만 해도 제목 뒤에 “#1” 부분은 없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번 두 번째 말고도…
지금 지어지고 있는 사무실이 완공되면 당분간은 거기서 주로 목공을 하게 될 계획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목공 이외에도 여러 계획을 갖고 있다. 일단 목공과 함께 곁들여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목공을 하기 전에는 ‘Sanding(샌딩)‘이 이렇게 의미 있는 작업인지 몰랐다. 지금 내 방에 레고 조립 테이블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 ‘Fritz Hansen(프리츠 한센)’의 Essay(에세이) 테이블은 신혼에 구입해 사용하던 제품이니 이미…
목공을 시작하기 전에는 들어본 적도 없던 단어, 바로 “지그(JIG)”. 사전적 의미로는 작업을 돕는 보조 기구를 뜻한다는데, 난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목공에 발을 들여놓고 보니 너무나 당연하게들 빈번히…
목공에서의 ‘클램프(Clamp)는’ 부재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 도구. 지난번 Festool, Essential Clamping Tools(링크)라는 포스팅에서 이미 클램핑 툴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놨지만 막상 클램프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가지 않았던 것 같아서 뒤늦게…
드디어 도미노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가 왔다. 페스툴 장비에 대한 기록을 하면서 늘 도미노 이야기를 했던 것 같은데 그만큼 목공에서 페스툴의 ‘도미노’가 갖는 상징성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겠다. …
분명히 나만 그런 건 아니다. 최근 관심이 온통 그쪽이라 목공 유튜브만 너무 봐서 그런가 나는 어디에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장비 욕심이 있는 분들이 많더라. 내가 그분들과 조금…
목공의 꽃이라 부르는 라우터 Festool, OF 1400 EBQ (링크) 는 지난 1월에 이미 구입을 해두었고 비슷한 작업들에서는 그걸로 다 해결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통은 그렇지가 않더라. OF…
드디어 ‘테이블 쏘(table saw)’를 구입했다. 사실 테이블 쏘 뿐만 아니라 페스툴에서 사야 할 것들은 거의 다 산 것 같다. 언젠가 사야 할 거라면 얼른 사서 준비해두는 것이 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