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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목공 관련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를 생각 없이 보면서 시간 보내는 게 꽤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취미 중 하나. 오늘 기록할 아이템은 목공 유튜브를 보다가 발견해 살짝…
지난 몇 차례 페스툴 관련 포스팅을 올렸지만 사실 이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꽤나 많은 장비들을 구입했음에도 앞으로 구매해야 할 내용들로 작성되고 있는 구매 리스트에 페스툴 제품만…
루이비통의 클래식, 키폴(Keepall) 백은 1930년대에 출시한 시그니처 여행 가방. 루이비통은 1854년 여행용 트렁크 제조회사로 시작했지만 이동 수단의 발전 등과 함께 차츰차츰 시대가 변함에 따라 큰 트렁크만으로 불편해진 여행자들의…
공사 현장을 기록한 이전 포스팅(링크)의 그 건축물은 공정이 대략 7-80 퍼센트 정도 진행된 것 같고, 조만간 공사가 완료되면 건물의 일부에서 개인 목적을 위한 목공을 본격적으로 해볼 예정이라 슬슬…
또다시 돌아온 KAWS: HOLIDAY 소식. 이번 KAWS: HOLIDAY 이벤트는 2025년 5월, 태국(Thailand) 방콕에서 선보였다. source : tatnews KAWS: HOLIDAY THAILAND 방콕의 문화적으로 의미가 깊은 장소인 ‘사남 루앙(Sanam…
올해도 변함없이 발매하자마자 예약 구매를 통해 신형 아이폰을 받아보았다. 특히나 올해는 우리나라가 최초로 1차 출시국 리스트에 포함이 되어 그 어느 때보다도 빨리 신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었다. …
늘 지니고 다니는 아이템이기에 매년 고민 없이 신제품으로 교체하는 아이폰. 예전에는 누구보다 일찍 받아보겠다고 미국 애플스토어에 가서 새벽에 줄도 서고 홍콩 직구도 하고 별 걸 다 해봤던 거…
매년 나오고 매년 바꾸는 아이폰이지만 바로 그 ‘아이폰이니까’ 늘 기대가 된다. 비록 이번에 새로 출시된 14 Pro Max의 외형은 기존 제품과 거의 차이가 없지만 원래 디자인에 만족도가 높았기…
출시된 지 한참 지나 뒤늦게 올리는 개봉기. 실제로 구입한 지는 조금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배송받은 채로 그대로 보관하다 어제 막 개봉했다. 일단 살고 있던 집이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
과거 포스팅 들에서 몇 번 언급했듯 오디오 장치는 오디오 전문 브랜드 제품을 이용하던 나. 사실 뭔가 그것들에 대해 대단히 잘 알아서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성향상 전문적이라고 평가되는 해당 브랜드의 힘을…
‘Balmuda(발뮤다)’의 가전제품은 새로 나올 때마다 늘 뭔가를 기대하게 만든다. ‘Apple(애플)의’ 제품들은 전 세계적인 엄청난 판매량을 기반으로 장인 정신을 뽐내며 고급 금속과 유리 등을 깎아 만드는 제품의 만듦새와, 그동안 흩뿌려있던…
많은 사람들이 2020년 최고의 콜라보레이션이라고 입을 모으는 Dior x Jordan의 Air Dior Collections. 예전 루이비통에 있을 때부터 Kim Jones(킴 존스)의 콜라보레이션 센스는 뭐 두말할 나위 없을 만큼 전…
출시된 지 한참 되어 신선도가 좀 떨어지긴 하지만, 어쨌든 뒤늦게 오즈모 포켓을 구입했다. 사실 내가 쓰려고 산 건 아니고 슈이가 짐벌을 사달라길래 내가 골라서 사주었다. 뭔가 아이들을 따라다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