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Workshop
내가 구입한 휴대용(?) 테이블 쏘인 Festool, CSC SYS 50 (링크) 제품은 그 자체로도 너무나 훌륭한 장비이지만, 기본적으로 작업장이나 실제 현장으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작은 본체 사이즈…
페스툴 제품에 대한 구입 기록을 꽤 많이 한 것 같은데 아직도 패키지에서 뜯지 않은 제품이 잔뜩 남아있다. 여유 생길 때마다 골라서 열어보는 중인데, 오늘의 주인공은 집진기와 공기 정화기. …
지난 Woodpeckers, Measuring Tools #1 (링크)에 이어 다시 한번 우드페커스의 측정도구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아까까지만 해도 제목 뒤에 “#1” 부분은 없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번 두 번째 말고도…
목공의 꽃이라 부르는 라우터 Festool, OF 1400 EBQ (링크) 는 지난 1월에 이미 구입을 해두었고 비슷한 작업들에서는 그걸로 다 해결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통은 그렇지가 않더라. OF…
내가 지금 다니는 목공방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본드 기술이 워낙 좋아져서, 제대로만 붙이면 본드 결합 부위가 원래 원목의 조직보다 더 단단해진다고 한다. 실제로 유튜브에서 여러 테스트 영상을 확인해 볼…
목공방 세팅을 차츰 준비해 나가면서 여러 방면에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사실 그 고민조차 굉장히 재미있고 즐거운 과정인데, 영리 목적이 전혀 없는 순수 취미를 위한 준비이다 보니 마치 제대로…
시작한 지 아직 일 년도 되지 않은 초짜라서 그런가, 목공을 하다 보면 가장 신경 쓰이는 게 바로 안전이다. 특히 수압 대패(Jointer)나 테이블 쏘(Table Saw)처럼 무시무시한 톱날이 고속으로 회전하는…
실제로 목공을 시작하게 될 사무실은 아직 공사 일정이 꽤 남았는데, 나는 벌써부터 장비들을 사들이느라 바쁘다. 요즘 목공 장비를 공부하고 찾아보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한데, 브랜드별 시그니처 컬러는 단순히 디자인을…
지난 몇 차례 페스툴 관련 포스팅을 올렸지만 사실 이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꽤나 많은 장비들을 구입했음에도 앞으로 구매해야 할 내용들로 작성되고 있는 구매 리스트에 페스툴 제품만…
우드페커스(Woodpeckers)의 목공 도구들이 마음을 끌어당기는 이유는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엄청난 정밀도와 만듦새, 그리고 멋진 레드 컬러가 물론 첫번째겠지만 파고 들어가 보면 그보다 더 멋진 포인트가 존재한다. 바로 실제로…
바로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공사 중인 건물이 어느덧 7-80%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는 관계로 슬슬 내부를 채울 목공 장비들 중 페스툴 장비 위주로 먼저 구입을 시작했다. 지난 포스팅의…
공사 현장을 기록한 이전 포스팅(링크)의 그 건축물은 공정이 대략 7-80 퍼센트 정도 진행된 것 같고, 조만간 공사가 완료되면 건물의 일부에서 개인 목적을 위한 목공을 본격적으로 해볼 예정이라 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