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brick, Pinocchio 400% & 100%
올해 4월 발매된 베어브릭, 디즈니 피노키오(Disney Pinocchio) 400% & 100%. KAWS Pinocchio 버전을 못 사서 ㅠ _ㅠ) 피노키오 생각만 하면 뭔가 늘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다행히 베어브릭으로라도 나와주었구나. …
올해 4월 발매된 베어브릭, 디즈니 피노키오(Disney Pinocchio) 400% & 100%. KAWS Pinocchio 버전을 못 사서 ㅠ _ㅠ) 피노키오 생각만 하면 뭔가 늘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다행히 베어브릭으로라도 나와주었구나. …
구구절절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늘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Sticky Monster Lab(스티키 몬스터 랩)’과, 퀄러티 높은 피규어를 만들기로 유명한 BLITZWAY(블리츠웨이)의 합작품이 탄생했다. 이름하야, SML x BLITZWAY SML WARS…
제주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현상작가님이 촬영해주신 갤러리 여름의 영상. 누구에게 보이는 목적보다는 앞으로 꾸준히 촬영해 갤러리가 천천히 변해가는 모습을 담아 볼 예정.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작가인, ‘무라카미 타카시(Takashi Murakami/村上隆)’의 작품을 구입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작품에 드러내는 데에 있어 지나치게 성적으로 묘사한다든지, 내 기준에 조금은 과하게 오타쿠(?) 같은…
가로폭 8칸 짜리(8-Stud Wide) 레귤러 캡 픽업트럭을 만들어보았다. LEGO사의 Speed Champions 시리즈가 전용 부품이나 스티커들을 이용해서 워낙 잘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건 의미가 없고 ‘토리야마 아키라(鳥山…
최근 며칠의 일상이라면… 책상 위로 레고 부품들을 잔뜩 올려두고 클럽하우스 들으면서 레고 조립하기. 어려서 라디오를 듣던 것과 비슷하게 클럽하우스의 이 방 저 방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듣는 일이 손으로…
미국 패션 브랜드 ‘ANNA SUI(안나 수이)’의 베어브릭. 크게 관심 있는 브랜드는 아니라서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기존에 이미 베어브릭으로 여러 번 출시가 되었었다. 내가 본 것만 해도 3-4종류는 되는…
워낙 앞서서 많이 한 이야기(링크)라 블루레이를 사 모으는 일에 대해서 또 떠들고 싶은 마음은 없고. 이제 와서 영화 ‘기생충’의 오스카 4관왕을 비롯한 250여 수상 기록에 찬사를 보내는 글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상황에 야외활동에 제약이 생기자 다들 집에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다 보니 우리 집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의 일상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것 같다. 나야 원래부터 야외활동을…
벌써 세 번째 ‘Louis Vuitton x Nigo’ 콜라보레이션 포스팅. 아직 주문해놓고 받지 못한 가장 큰 아이템이 하나 더 있기 때문에 니고 포스팅은 나중에 하나 더 추가될 것 같다. …
201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캐나다 ‘Nova Scotia(노바스코샤)’주의 작은 마을 ‘Marshalltown(마샬타운)’을 배경으로 한, 한명의 여성이자 예술가인 ‘Maud Lewis(모드 루이스)’의 전기 영화이다. 아일랜드 출신 감독인 ‘Aisling Walsh(아이슬링 월시)’는 이 작품으로…
‘KRINK’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잉크 & 마커 브랜드. 하지만 단순히 잉크 & 마커 브랜드로만 설명되기엔 뭔가 한참 부족하다.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뉴욕, 샌프랜시스코를 중심으로 길거리에 수많은 태그를…
처음 계획은 전체 여행을 총 7개의 포스팅으로 나눠 기록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포스팅할 사진들을 추리다 보니 여행 막바지에 다시 머물게 된 일주일 동안의 파리가 더없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이라 포스팅을…
오랫동안 컴퓨터를 사용해 오면서 모니터 높이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편이라 기본 제공되는 모니터 스탠드로도 전혀 불만이 없었으나, 제주 갤러리 사무실의 책상 공간을 확보하려고 구입해 설치한 모니터 암에 슈이가…
프랑스의 ‘LVMH(Louis Vuitton Moët Hennessy)’는 세계 최대의 럭셔리 브랜드들을 소유한 모기업이다. 그 바닥에서 얼마나 대단한 회사인지를 구구절절 이야기하기보다는 LVMH의 산하 브랜드들을 나열해 보는 것으로 설명이 될 것 같다.…
파리에서 코펜하겐으로, 코펜하겐에서 빌룬으로, 빌룬에서 스톡홀름으로.. 여러 가지 즐거운 추억들을 잔뜩 머금고 우리 가족은 다시 파리로 돌아왔다. 이번에 가게 될 곳은 파리 시내에서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Disneyland Paris’.…
오래전 우리 부부를 북유럽 가구의 세계로 안내해 주셨던 가까운 실장님께 이번 가족여행으로 스톡홀름에 들렀을 때 어딜 가보면 좋을지 미리 여쭈어보았었다. 리빙 쪽 관련해서는 북유럽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