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만에 캐논이냐 진짜. 캐논을 메인으로 사용한 건 1Ds MarkII가 마지막인 것 같은데. 한때는 그 무거운 1Ds MarkII에 70-200mm f/2.8L IS와 50mm F/1.2L, 14mm f/2.8L 등등.. 가장 큰…
세계 최고의 우쿨렐레 브랜드 일명 4K. Ko’olau 를 제외하고 3K로도 묶이기도 하고 가끔 몇몇은 G-String을 끼워 4K1G로 묶어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론 4K로 가장 많이 언급된다. Kamaka – 4K…
하와이 여행의 막바지 즈음, 우리 가족은 다른 일행들보다 조금 여행 기간이 길어서 조금 더 여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었는데, 내가 그 기간 동안 가고 싶어 했던 곳이 바로…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루이비통(Louis Vuitton) Men’s Collection의 디렉터였던 킴 존스(Kim Jones)가 그만두고 디올 옴므(Dior Homme)로 이적했다. 킴 존스 다음으로 루이비통의 디렉터를 맡은 버질 아블로(Virgil Abloh)는 오프 화이트(Off-White)를 이끌던 디자이너. …
가족여행으로 하와이에 나가있는 일정 중에 기다리던 레고 볼트론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 이번엔 어쩔 수 없이 놓치고 브릭링크에서 해외 직구를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던 중에 공식 홈 VIP 회원에게만…
키보드에 커피를 쏟았다. 바로 휴지로 커피를 닦아내긴 했지만 키보드를 칠 때마다 뭔가 눌렸다가 안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신경이 쓰이길래 아무 생각없이 스페이스바 키를 뽑았는데.. 아.. 원래대로 끼워지지가…
지난 주말, 미리부터 잡혀있던 청담동에서의 저녁 약속도 있고 겸사겸사 약속 장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호텔을 잡고 쉬다 오기로 했다. 약속 끝나고 집으로 간다고 해도 막상 30분도 안 걸리겠지만…
드론은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고 선물 받은 큼지막한 드론이 집에 있기도 했지만 거의 찍을 일이 없어 방치하다가 휴대성 좋은 녀석이 새로 나왔길래 작년 여름에 새로 구입했던 DJI Spark (포스팅…
제주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우리 집도 대대적으로 A/V 시스템 리뉴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사운드에 대한 큰 욕심이 없는 터라 현재 상태에 꽤나 만족하면서 살고 있었지만 4K Blu-ray 플레이어를 들이고…
작년에 발매되었던 새로운 무선 이어버드 Beoplay E8. 최근 출시 주기를 생각하면 아마도 곧 신제품이 나올 것 같은 타이밍에 왜 또 구입을 했을까. 게다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Beoplay H5와…
일본의 유명한 악기 제작사 Roland(롤랜드)가 일본의 유명한 가구 제작사인 Karimoku(가리모쿠)와 콜라보로 피아노를 만들었다. Kiyola (키욜라) 피아노가 뭐 다 그렇게 생겼지.. 하는 고정관념을 깨고 엄청나게 이쁘게, 그것도 가구 제작사 Karimoku의…
작년 9월부터 핸드드립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마시기 시작하여 1년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 거의 매일, 많을 때는 하루에 두세 번을 꾸준히 내려마시고 있다. 그전에도 커피를 좋아해서 꽤나 많이 마시는…
요즘 나 답지 않게 너무 바빠서 레고를 사기만 하고 조립을 못하는 중이다. 물론 애들이랑 놀아주는 목적의 레고 조립은 정말 자주 하지만 무언가 만드는 행위 이후, 그 창작물을 가지고…
전에 grafflex(GFX) 작가님의 조형작품 ‘볼드 마우스(Bold Mouse)’를 예약했는데 부산 여행에서 돌아오니 벌써 도착해있었다! 아니.. 무슨 배송이 이렇게 빨라!! 최근 정말 엄청나게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GFX님! NIKE 협업부터, HYPEBEAST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