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발매하자마자 북미나 홍콩판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했었는데, 이번에는 듀얼 유심과 관련해서 국가별로 차이가 크고 어쩌고.. 하는 정보를 듣고 해외판 구입을 망설이던 중에 제주 일로 바빴더니 국내에 출시를 해버렸다. …
아.. 그놈에 콜라보레이션. 요즘 핫한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시도 때도 없이 콜라보레이션을 해대는 통에 이제 브랜드 경계가 모호해지기까지 하는데, 특히 VETEMENTS(베트멍) 같은 경우는 이게 베트멍 제품인지 뭔지 판단이 안되는…
애니메이션 코코(COCO)의 주인공 미겔(Miguel). 지난번 코코 베어브릭 포스팅(링크)에 400% COCO와 100% COCO & Miguel을 올렸었는데, 100%로는 둘 다 출시하고 400%로는 왜 하나만 출시하지? 하고 의아해했었다. 나처럼 의아해하고 요청하는…
오버워치가 블리자드와 협업을 통해 제품을 내놓겠다고 발표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계속 제품 사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요즘 바빠서 게임을 전혀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즐겨 했고, 좋아하는 게임이 레고로…
오랜만에 베어브릭 포스팅. 요즘 베어브릭이 출시되는 족족 디자인이 별로라 구입이 뜸하다. 누군가에게는 취향이 맞을는지 모르겠으나 뭔가 조잡한 디자인이랄까. (거의)같은 모양의 피규어에 대략 2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열심히 디자인을…
개인 데이터들을 원래 두 곳에 상시 백업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타임머신 백업용으로 사용하던 외장하드 하나를 빼버렸더니 왠지 불안한 마음이 계속됐다. 사실 두 군데에만 백업을 해놓아도 크게 문제 될…
슈이가 몇 번이고 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던 구 하우스에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아난티에 놀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내비게이션을 찍었더니 꼬불꼬불 국도로 안내를 하는 바람에 멀미퀸 슈이한테 슬슬 입질이 오는 것…
대니쉬 디자인의 대표 아이콘 중 하나인 플라스틱 보온병으로 너무너무 유명한 스텔튼은 1960년 설립된 덴마크의 가정용품 및 식기류 생산회사이다. 아마 내가 2011년에 덴마크에서 구입해 가방 속에 바리바리 소중하게 싸…
그간 여러 핫토이 피규어들이 집으로 배송 왔지만 나의 귀찮음 때문에 박스째로 창고로 직행을 해왔었는데 이번에 배송 온 아이언 맨 마크2는 워낙 기다리던 제품이라 귀찮음을 감수하고 꺼내서 열심히 가지고…
최근에 슈이와 한 로스터리 카페에 갔다가 (아마도) 처음으로 ‘융드립’ 커피를 마셔보았다. 집에서 스테인리스 필터나 여러 종류의 종이필터를 사용해서 커피를 내려 마셔보았지만 직물로 된 필터를 사용할 생각은 안 했었는데 …
레고에서 최근 발매된 제품들 중 내 주위에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제품은 단연 ‘볼트론’. 주변인들의 성향이나 연령대 때문인지 볼트론 출시 소식이 발표되자마자 여기저기서 다들 총알 장전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지난…
발렌시아가(Balenciaga)와 베트멍(Vetements)의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는 지난 루이비통 포스팅(링크)에서 언급되었던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와 함께 현재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두하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 디자이너이다. 버질 아블로가 미국 일리노이 공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