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offee

Bialetti x Supreme, Moka Express

예전 에스프레소만 즐기던 시절에서 벗어나 핸드드립 커피에 맛을 들인 이후에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 기구나 드립 방식을 시험해보곤 하는데,  늘 궁금하지만 손이 가지 않던 도구가 바로 모카 포트(Moka Pot). …

선물

오랜 기간 알고 지내며 인테리어 자문과 가구 컨설팅을 맡아 해주시는 실장님(실제로는 대표님)께서 일본에 다녀오시며 선물을 해주셨다.  지난번에 유럽에 다녀오시면서도 선물을 주셨는데.. 이번에도 또; (매번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VERLET Paris Coffee

얼마 전 313 art project 이 대표님, 그리고 오픈을 앞두고 있는 313 art project Paris의 대표님과 점심 식사를 가지는 자리가 있었다.  항상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시는 이 대표님께서…

KANSO Coffee, HIKU (Hand Grinder)

지난 포스팅에서 이미 구구절절 떠들었었지만 어쨌든 필요에 의해서 여행용으로 드립 세트 구성을 해보고 있는데,  snow peak의 그라인더는 결과적으로 망했다. 휴대성, 그리고 그간 가지고 있던 브랜드의 신뢰도만 보고 구입을…

Stelton, Theo “Slow brew” Coffee brewer

대니쉬 디자인의 대표 아이콘 중 하나인 플라스틱 보온병으로 너무너무 유명한 스텔튼은 1960년 설립된 덴마크의 가정용품 및 식기류 생산회사이다.  아마 내가 2011년에 덴마크에서 구입해 가방 속에 바리바리 소중하게 싸…

HARIO, Drip Pot Woodneck Set (DPW-3 OV)

최근에 슈이와 한 로스터리 카페에 갔다가 (아마도) 처음으로 ‘융드립’ 커피를 마셔보았다.  집에서 스테인리스 필터나 여러 종류의 종이필터를 사용해서 커피를 내려 마셔보았지만 직물로 된 필터를 사용할 생각은 안 했었는데 …

맛있는 커피 원두 찾기

작년 9월부터 핸드드립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마시기 시작하여  1년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 거의 매일, 많을 때는 하루에 두세 번을 꾸준히 내려마시고 있다.  그전에도 커피를 좋아해서 꽤나 많이 마시는…

Chemex®, Eight Cup Handblown

버튼 하나로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까지 입맛에 맞춰 뽑혀나오는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이 두 대나 있음에도(그것도 굉장히 좋은걸로!!)  홈 브루잉 커피에 빠져들어 각종 도구들을 사들이고 매일매일 공들여 커피를 내려마시고 있는 요즘. …

Lyn Weber, HG-1 Hand Grinder

지난 몇 차례의 포스팅을 통해 언급했듯 홈 브루잉(Home Brewing)을 시작해보기로 했다.  대단히 전문적으로 시작하는 건 아니고  싱글 오리진 커피를 갈아 핸드드립으로 추출하는 정도에  조금 더 발전한다면 내 입맛에…

Lyn Weber, Bean Cellar Set

커피 홈 브루잉(Home Brewing)에 도전하기로 맘먹고 구입했지만  구입한 그라인더 수급에 문제가 생겨 아직 시작도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내 홈 브루잉 도구들.  조만간 본격적으로 홈 브루잉 커피에 대한 도전을…

acaia, Lunar™

커피 홈 브루잉(Home Brewing)을 준비하는 두 번째 단계.  커피 무게를 측정하는 전용 저울인 아카이아 루나(acaia Lunar).  ‘아니, 집에서 커피 한잔 내려서 먹어보겠다는데 저울까지 필요해?’  라는 생각을 했지만 일단…

Balmuda, The Pot & Hario Dripper Set

발뮤다가 주로 기본적인 생활가전을 출시하다 보니 어느샌가 집안 구석구석 발뮤다 제품이 자리하고 있게 되었다.  아마 에어엔진이 4대쯤? 레인이 2대쯤.. 그리고 토스터도..  애들 때문에 선풍기를 다이슨으로 쓰고 있어서 그렇지 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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