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문규형에게 전해 들었던 발뮤다 더 라이트가 국내에 출시되었다! 물론 문스콜라보로 가장 먼저 가장 싸게. 실물은 지난 moonns POP-UP Store(링크) 에서 미리 만져볼 수 있었는데, 문규형 말대로 정말…
난 최근 주력으로 하고 있는 여러 굵직한 품목 이외에도 자질구레한 무언가를 사 모으는 일을 즐기는 편인데, (아, 물론 좋은 디자인의 예쁜 물건에 한정해서) 최근에는 큰 것에 치중하느라 작은…
제주 건축과 관련하여 열화상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찾아보는데.. 와 뭐가 뭔지 도저히 모르겠다. 기계들은 좋아하지만 기존에 알던 분야가 아니다 보니 도저히 뭘 어떻게 골라야 할지도 모르겠고, 가격도 용도도 천차만별이라.. …
평소에 가지고 다니며 사용했던 외장SSD가 회사에 매일 출퇴근할 때와는 달리 딱히 필요가 없는 것 같아서 제주에 있는 동생한테 줘버렸더니 의외로 사용할 일이 많이 생긴다. 물론 서랍 속에는 이미 들고…
이전에 출시 소식을 포스팅(링크) 했었던 Nest(네스트)의 스마트 도어 벨인 Hello(헬로). 긴 쪽이 117mm 밖에 안되는 작고 깔끔한 디자인을 하고도 1600×1200의 고해상도 HDR 영상 촬영, 그리고 얼굴인식 기능으로 자주…
드디어 2018년 12월 3일, 일본에서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판매를 시작했다. 아마존 재팬에 프리오더를 걸어놨었는데 어제 칼같이 배송되었다. (외쳐 DHL!!) 지난 닌텐도 클래식 미니 패미컴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었지만 솔직히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은 피해…
루이비통이나 구찌 등의 패션 브랜드 시계에는 별 관심이 없다가 언젠가부터 루이비통 시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아마도 시계 잡지에서 루이비통이 시계 제작에 과감하게 인력 및 자본 투자를 하고 있다는…
지난번에 Anker의 무선 충전 패드 PowerPort Qi 10W(링크)를 샀었는데, 게임용 윈도우 데스크탑 쪽에 연결해두었더니 다시 빼오기도 귀찮고.. 막상 무선 충전기는 여기저기 가져다 놓고 툭툭 던져놓을 수 있어야 하는…
어렸을 때 서점에 가면 꼭 멈칫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책. “월리를 찾아라!” 빨간 방울이 달린 니트 모자에 동그란 안경, 그리고 빨간색+하얀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월리를 찾느라 서점 한편에…
다른 누구보다도 애처가라고 자신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평소에 닭살 짓을 한다든지 유난을 떠는 편은 아니라 평소에 커플티 같은 걸 막 입고 그러지는 않는데, 아무래도 연애도 꽤 길게 하고 결혼한…
오늘 연희동에 있는 카페 ‘Anthracite’ 에서 열리고 있는 moonns 팝업 스토어에 다녀왔다. 재미있는 팝업 스토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한참 전에 듣고 기대에 가득 차있었는데 드디어 그때가 왔구나!…
아니!! 이게 웬일이야! 나는 분명히 레드 컬러의 하이탑을 주문했는데.. 오렌지색이라니. ㅠ _ㅠ) 파페치(Farfetch)에서 눈여겨보던 구찌의 레드 컬러 하이탑 스니커즈가 있었는데 살까 말까 하던 중에 전부 품절이 돼버려서 포기를 하려던…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오프화이트 제품을 처음 구입했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그때 발을 들인 이후로 취향에 맞는 제품을 열심히 찾아보아도 막상 원하는 건 이미 판매가 종료되어 구입할 수 없었다. 오프화이트의 대표적인…
Nintendo(닌텐도)를 시작으로 Sony(소니), NEOGEO(네오지오)를 비롯한 일본의 각종 게임사들이 줄지어 미니 게임기를 발매하기 시작했다. 대우전자가 건재했다면 빨간색 재믹스(Zemmix)의 복각판도 기대해보겠으나 뭐 사실상 불가능하겠고.. 어쨌든 추억의 게임들을 공식적으로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