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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계획은 전체 여행을 총 7개의 포스팅으로 나눠 기록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포스팅할 사진들을 추리다 보니 여행 막바지에 다시 머물게 된 일주일 동안의 파리가 더없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이라 포스팅을…
오랫동안 컴퓨터를 사용해 오면서 모니터 높이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편이라 기본 제공되는 모니터 스탠드로도 전혀 불만이 없었으나, 제주 갤러리 사무실의 책상 공간을 확보하려고 구입해 설치한 모니터 암에 슈이가…
프랑스의 ‘LVMH(Louis Vuitton Moët Hennessy)’는 세계 최대의 럭셔리 브랜드들을 소유한 모기업이다. 그 바닥에서 얼마나 대단한 회사인지를 구구절절 이야기하기보다는 LVMH의 산하 브랜드들을 나열해 보는 것으로 설명이 될 것 같다….
오래전 우리 부부를 북유럽 가구의 세계로 안내해 주셨던 가까운 실장님께 이번 가족여행으로 스톡홀름에 들렀을 때 어딜 가보면 좋을지 미리 여쭈어보았었다. 리빙 쪽 관련해서는 북유럽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 대해…
가끔씩 주변에서 여행 다녔던 곳들 중에서 어디가 가장 좋았는지를 묻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그때마다 내가 주저 없이 내놓는 답은 바로 ‘스톡홀름’. 왜? 라고 묻는다면 그 이유를 답하기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 ‘Yoshitomo Nara (奈良 美智 / 요시토모 나라)’. 워낙에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작가라 작품 가격도 엄청나서 계속 작품을 사 모을 수는 없지만 새 작품이나…
코펜하겐에 아이들을 데리고 간다면 반드시 하고 싶었던 것 1위, 바로 ‘루이지애나 미술관(Louisiana Museum)’ 방문. 앞쪽으로 Øresund 바다가 펼쳐지는 너른 잔디 언덕에서 아이들이 뒤엉켜 마구 굴러다니며 놀던, 아름다운 자연과 훌륭한…
역대급이었다는 엄청난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파리에서의 며칠을 보내고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이동하기 위해 다시 Charles de Gaulle 공항으로 이동했다. Air France 의 작은 비행기를 타고 두 시간가량을 이동해 도착한…
해외로의 마지막 여행이 2020년 1월 말, 괌으로의 여행이었으니 COVID-19 로 여행을 못 가게 된 지 이제 진짜 1년 가까이 되어간다. 아직 이 사태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지금 와서 그 10년…
지난 LV² Bear Coin Card Holder 포스팅(링크)에 이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이미 늘어놨었으므로 이번에는 가볍게 넘어가기로 하고. 그 루이비통의 LV² 컬렉션 중 일찌감치 주문해두었던 키폴 50의 구입…
몇 번이나 이미 내 블로그에 관련 글을 올리며 언급했던 작가인 grafflex. 자신만의 색이 확실하면서도 그 안에서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작가이기에 개인적인 작품 활동 이외에도 늘 여기저기에서 러브콜을 받고,…
디즈니 미키 마우스(Mickey Mouse) 베어브릭이 끊임없이 증식하고 있다. 1928년생으로 2020년 현재 90세를 훌쩍 넘었음에도 아직까지 현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 친구의 매력은 베어브릭 바닥이라고 크게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