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Virgil Abloh

Off-White™ x Air Jordan 4, Sail

코로나 이전에도 원래 주로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칩거족이지만 그래도 간간이 가족끼리 외식은 해왔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그마저도 하지 않고 집에서 거의 한 발짝도 나가지 않게 되었다. 사실 그 ‘외식’마저도…

Louis Vuitton x Nigo, LV² Bear Coin Card Holder

Air Dior과 더불어 2020년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은 콜라보레이션 작업 중 하나인 Louis Vuitton x Nigo. ‘LV²‘로 표기하고 루이비통 스퀘어드 컬렉션이라 부르는 이 협업은 루이비통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인 ‘버질…

Louis Vuitton, 쇼핑기록

구입한지가 언젠지 기억도 잘 안 난다.  실제 제품이 입고되기도 전 직원들 보는 입고 예정 서류를 보고 골라 주문을 해 놓았었는데 물건 들어오기까지 시간, 그리고 7월 가족 모두가 제주에…

Louis Vuitton, 쇼핑기록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쇼핑의 대부분을 Farfetch나 Matches Fashion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하게 되었지만, Hermes 처럼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거나, Louis Vuitton의 일부 제품들처럼 온라인으로는 풀리지 않는 상품이 따로…

쇼핑기록, High-top Sneakers

하이탑을 참 좋아해서 꾸준히 하이탑을 사서 쟁여놓고 신는 편인데, 최근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다양한 브랜드에서 훨씬 다양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하이탑 스니커즈가 판매되고 있어서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다. 그나마…

쇼핑기록

쇼핑을 뭔가 많이 했는데 기록할만한 아이템이 별로 없다.  바지 몇 개는 실패했고, 모자도 별로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츠 하나는 놓쳤다가 다시 떴길래 냉큼 주문했더니 웹사이트 오류로 오배송되었고. (으엉헝 ㅠ…

Louis Vuitton, Staples Edition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나서 브랜드에 확실한 자신의 색을 보여주려는 욕심 때문인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알록달록한 디자인이나 형광 컬러, 메탈릭한 소재 등의 일반인이 소화하기에 부담스러운 옷들이 주로…

쇼핑기록

오랜만에 쇼핑 기록. 쇼핑을 오랜만에 한 것 같지는 않으나 어쨌든 그간 쇼핑했던 것들 중 마음에 드는 애들에 대한 기록을 해보자.    Off-White의 2019 스웨트셔츠. 사서 입고 다닌 지가…

Louis Vuitton, 쇼핑기록

제주 공사현장에서 정신이 없던 와중에 지난번(링크) 티셔츠를 구입하면서 예약해둔 하이탑 스니커즈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루이비통 데뷔 시즌인 2019 Spring-Summer 제품들이 제대로 런칭을 했나 보다.  어떻게…

쇼핑기록

Winter is coming.  날이 쌀쌀해졌으니 준비를 해야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따뜻한 옷이 정말 많음에도 늘 뭔가 부족한 것 같은 겨울 외투.  작년이 워낙 추웠던 터라 뭔가 겨울이…

Off-White, 쇼핑기록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오프화이트 제품을 처음 구입했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그때 발을 들인 이후로 취향에 맞는 제품을 열심히 찾아보아도 막상 원하는 건 이미 판매가 종료되어 구입할 수 없었다.  오프화이트의 대표적인…

쇼핑기록

최근 내 블로그의 쇼핑기록 포스팅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름이라면.. ‘킴 존스(Kim Jones)’,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 그리고 바로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글로벌하게 완전 핫하디 핫한 그…

Balenciaga, Triple S

발렌시아가(Balenciaga)와 베트멍(Vetements)의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는 지난 루이비통 포스팅(링크)에서 언급되었던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와 함께 현재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두하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 디자이너이다.  버질 아블로가 미국 일리노이 공대에서…

Louis Vuitton, 쇼핑기록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루이비통(Louis Vuitton) Men’s Collection의 디렉터였던 킴 존스(Kim Jones)가 그만두고 디올 옴므(Dior Homme)로 이적했다.  킴 존스 다음으로 루이비통의 디렉터를 맡은 버질 아블로(Virgil Abloh)는 오프 화이트(Off-White)를 이끌던 디자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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