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O 21306 The Beatles Yellow Submarine 을 세 셋트나 구입한 소식을 며칠 전에 포스팅(링크) 했었는데.. 그보다 먼저 구입했던 Caterham을 조립하느라 이제서야 손을 댔다. 부품 수가 얼마 안돼서 그런지 한…
마커스랩(Markers Lab) 이라는 회사에서 소방 복지 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주거 취약계층에 소화기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9월 정도에 펀딩을 했던 제품이 이번 주에 도착하게 되었다. 소화기는 크게 두 종류로…
역시나 이번에도 LEGO IDEAS의 대박 상품! 21307 Caterham Seven 620R. 일단 이 차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어 Caterham(케이터햄)이 뭐길래 레고 제품까지 만들어진 건지 조금 찾아보았다. 케이터햄…
“Yellow Submarine(노란 잠수함)”은 비틀즈의 10번째 공식 음반이자 1968년 제작된 동명의 애니메이션 영화의 제목이다. 물론 Yellow Submarine 이라는 곡은 1966년 발매된 앨범인 “Revolver”에 수록이 되어있던 곡이고. “Yellow Submarine”이라는…
오랜만에 베어브릭 식구 추가. 루시(LUCY)는 아마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미국의 유명 만화 “피너츠(PEANUTS)”의 캐릭터. 풀네임은 “루시 반 펠트(Lucy van Pelt)” 이다. 약간은 까칠하고 도도하고 허세로 가득한 캐릭터인데 그만큼…
원목으로 만든 라이카 카메라가 있길래 사봤다. 나온지는 조금 되는 것 같은데 있는줄도 몰랐네? 라이카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레인지파인더 카메라라니! 게다가 무려 렌즈 교환식이다! 오랜만에 열어보는 실버컬러의 라이카…
이번 블리즈컨 2016을 통해 새로 공개된 오버워치의 신직업, 솜브라. 솜브라는 멕시코 출신의 30세 해커라는 컨셉인데, 별 3개짜리 공격형 영웅이라 컨트롤 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슈이가 꼬셔서 시작한 오버워치(Overwatch) 때문에 게이밍 PC를 맞추고, 게이밍 마우스(Razer Mamba)를 구입하고, 마우스 패드(Razer Destructor 2)를 구입했다. 헤드셋이 중요하다며 Kraken 7.1을 구입했는데, 나는 아직 적극적으로…
지난 4월 포스팅했던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어(링크)가 9월쯤에 국내에도 런칭을 했다. 나도 나오자마자 사야지.. 하고 있었지만 막상 꼭 저 드라이어가 절실한 그런 상황이 아니라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갖고 싶은 수준이다…
지난달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다녀오면서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위치한 레고스토어에서 디즈니 성을 발견! 두 번째 방문했을 때 냉큼 집어오게 되었다. 당시에는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이라 가족당 1개씩만…
1985년 개봉한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로 꼽는 명작 중 명작인데, 그 이유는 단순히 영화의 작품성이나 재미만은 아니다. 시간여행에 대한 인간의 상상은…
Osmo는 Tangible Play라는 회사에서 만든 스마트한 놀이기구 및 교보재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이 대중화되면서 종이로 된 책에서 벗어나 스마트기기를 통한 다양한 교육이나 놀이로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 막상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처럼…
뭐 워낙 이것저것 취미가 많고 사 모으는 걸 좋아하지만, 신발도 꽤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많이 사신는 편이다. 와이프가 한 번은 신발 못 사서 한 맺힌 적 있냐고 물어볼…
내 두 번째 Haut à Courroies 백. 어쩌다 보니 국내에서 흔치 않은 (특히 남자들에겐) 이 HAC 백을 두 개나! 그것도 블랙으로만.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50사이즈에 블랙 +…
아이폰 판매 시작 날 당일 하와이에 있던 터라 새벽 6시에 리조트 근처 애플스토어에 가서 줄 서서 현장 구매를 시도해보았으나, Plus는 전부 품절이라는 안타까운 소식. 같이 갔던 우리 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