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에게 지금까지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은 뭐냐라고 물어보면 나는 큰 고민없이 디아블로2 (Diablo2) 와우 (World of Warcraft) 버블보블 (Bubble Bobble) 정도를 손에 꼽을 것 같다. (스트리트 파이터…
스티키 몬스터 랩 (Sticky Monster Lab) 에 주문 제작한 대형 조형작품 ‘King Loner’. 제작 관련해서 이야기를 시작한 건 2013년 여름인데, 워낙 SML 친구들이 바쁘기도 하고, 제작 과정에서 여러…
클래식 브릭 (Classic Brick) 판(Plate) 부품의 높이는 일반브릭 높이 9.6의 1/3인 3.2 이다. 테크닉 브릭 (Technics Brick) 클래식 브릭과 일반적인 사이즈는 같으나 막대형태(Beam)의 부품들의…
2010년 말에 구입한 iMac 을 이번에 바꾼 거니 진짜 꽤 오랜 기간 사용하긴 했다. 구입당시 풀옵션으로 꽉꽉 채워서 구입해서인지 마지막까지 버벅임 없이 아주 잘 사용했는데, 그런 핑계로 이번에도…
국립국어원은 언어생활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표준어로는 인정되지 않은 단어들을 꾸준히 검토해서 표준어에 추가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짜장면’ 같은 것. 그간 표준어에는 ‘자장면’ 만 등록이 되어있어 뉴스나 방송등에서 평소에…
올해 있을 전시 정보를 모아보았다. 앞으로도 계속 이 글에다가 업데이트 할 예정. 01 – JANUARY 이강욱 ‘Paradoxial Space : The New World’ 1.7 – 3.6 아라리오갤러리…
요하네스 하이지크(Johannes Heisig)는 1953년 독일의 라이프치히(Leipzig)에서 태어난 화가이자 그래픽 아티스트 이다. Heisig 가문은 동독에서 유명한 아티스트 집안이며 그의 아버지 베른하르트 하이지크(Bernhard Heisig)는 물론 할아버지 발터 하이지크(Walter Heisig) 역시…
COARTISM 이 진행하는 플레이보이 +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들 중 Sticky Monster Lab 과의 콜라보 작품 콜라보 대상이 플레이보이 만큼 피규어의 노출이 심하다. 스티키 피규어가 노출이 있어봐야 뭐하겠나.. 싶지만…
한참 지난 사진이고 구입한지 한참 된 피규어 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마음에 들어하는 제품. 무려 알루미늄! 삼성 갤럭시 알파가 2014년 8월에 공개되었는데 그 컨셉인 Slim & Metal 에 영감을…
갑자기 찾아온 경재가 선물해준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 오레오 컬러필드. 오레오 사이트를 통해 경재가 직접 컬러링을 하고 글씨까지 넣어서 직구를 통해 나한테 선물. 정성이 대단해서 더 고맙다! P.S.1 사진의…
2월 (요즘 초월번역으로 칭찬이 자자한 포스터) 데드풀 (Deadpool) 믿고보는 마블 히어로 무비. DC Comics의 그린랜턴을 연기했던(!)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골때리는 액션 무비. 왠지 조금은 잔인할 것 같지만, 마블…
이번 CES 2016에서 발표한 Bang & Olufsen의 올인원 사운드 바 BeoSound 35. 아.. 생각보다는 별로다. Bang & Olufsen 답게 알루미늄 마감이 훌륭하고 그 마감과 더불어 디자인 역시 나쁘지…
마음이 가장 편안했던 여행. 2011년 2월에 다녀온 ‘가루이자와’로의 여행은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 생애 가장 몸과 마음이 편안했던 시간들 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흔해질대로 흔해져 버린 ‘힐링’ 이라는…
원래 음악을 장르 가리지 않고 골고루 듣는 편인데 아주 드물게 가끔 한 곡씩 꽂혀서 내내 그 곡만 듣는 일이 생기곤 한다. (SIA – 1000 Forms of F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