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되자마자 미국 공홈에 주문을 넣어 배대지를 통해 받았는데, 게임하느라 바빠서 단물 다 빠진 이제서야 개봉기를 작성해본다. Apple 제품을 좋아하긴 하지만 기계식 시계를 좋아하는 터라 Apple Watch에는 관심을 갖지…
꾸준히 모아오고는 있지만 슬슬 디자인 밑천이 떨어진 것 같은 베어브릭. 브랜드 콜라보 제품들도 이제 거의 그놈이 그놈이고, 같은 외형에 이 이상 다양한 디자인을 뽑아내기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들긴…
얼마 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갔다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뭔가 심상치 않은 매장이 보여 방문해봤다. 개인적인 볼일로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어 따로 쇼핑을 위해 돌아다니지는 않지만 변화된 부분은 눈에 잘…
아무리 사람들이 인덕션이라고 놀려도, 어쨌든 하루 종일 거의 들여다보고 있는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전자기기이고, 어차피 애플 생태계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면 신제품은 사줘야지. 사실 나에겐 애플 제품이 대단히 소프트웨어 기능적으로나…
예전 에스프레소만 즐기던 시절에서 벗어나 핸드드립 커피에 맛을 들인 이후에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 기구나 드립 방식을 시험해보곤 하는데, 늘 궁금하지만 손이 가지 않던 도구가 바로 모카 포트(Moka Pot). …
얼마 전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 고마운 지인에게 줄 선물을 사러 갔다가 발견한 10주년 기념 베어브릭! 오! 의도치 않은 타이밍에 현장에서 바로 마음에 드는 베어브릭 구입을 했는데 생각보다…
최근 와우 클래식(World of Warcraft Classic)이 오픈하면서 할까 말까를 망설이다가 살짝 손을 댔는데, 아;; 이 허접한 그래픽과 구닥다리 시스템의 게임에 또 푹 빠져서 하고 있다. 그럴까 걱정돼서 게임하고…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 Saint Laurent(생로랑)에서 COTODAMA와의 협업으로 한정판 스피커를 발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생로랑이야 원래 내가 애정하는 브랜드지만 코토다마는 뭐지? 하면서 내용을 보는데.. 헙!! 끝내주네? source:IG@lyricspeaker_official 일단 굉장히…
원래부터 사고 싶었던 부츠 스타일이 있는데 딱 마음에 드는 제품이 나타나지 않아서 기다리다가 찾게된 제품. 바로 visvim의 Grizzly Folk Boots. 원래 사고 싶었던 부츠는 단순히 모카신 타입의 브라운…
1974년 일본 Sanrio(サンリオ)에서 출시한 헬로키티(ハロー・キティ)가 올해(2019년) 45주년이라고 한다. 나보다 누난데 동안이시네? 전에 청색 오버롤즈 버전 포스팅(링크)에서 45주년 기념 버전은 안 살 거다.. 라고 했었는데 결국 사게 되었구나. …
여행 기간 마지막 즈음에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Le Germain 에서 점심을 먹고 느긋하게 움직여 Saint-Honoré의 Hermes 본점에 들렀다. 미리 예약이 되어있어서 매칭된 담당 직원을…
바로 얼마 전까지 Paris (France) 를 시작으로 Copenhagen (Denmark) Odense-Billund (Denmark) Stockholm (Sweden) Paris (France) 로 다시 돌아오는 3주가 넘는 긴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기간 중에 입을 모든 옷을…
지난번 포스팅(링크)에서 이야기했지만, 내가 사용하는 용도는 아니고 슈이에게 편하게 아이들 모습을 담을 목적으로 사준 오즈모 포켓. ND 필터와 확장 키트, 그리고 PGYTECH의 트라이팟도 구입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정품 액세서리는…
Avengers : Infinity War 에 등장 당시 워낙에 철통같은 보안 때문인지 이름도 모르던 아이언 맨 수트. 나중에 마크 50임이 알려졌지만 핫토이 공식 홈에는 아직도 영화 개봉 전 공개되었었던…
구찌의 신상 에스파드리유 스니커즈인 Mini GG Espadrille Sneaker. 뭔가 느낌이 와서 구입하려고 보니 이미 사이즈들이 많이 빠지고 없다. Farfetch는 이미 품절이고 Matchesfashion으로 가서 하나 남은 내 사이즈를 냉큼 구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