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맥북과 애플워치 5를 구입하고 나서 주변기기 쇼핑을 하면서 느낀 점, ‘Satechi가 제대로구나!’ 제품의 마감도 사용 편의성도 모두 Satechi 제품만 한 것이 없는걸 느꼈다. Anker와 moshi 도 좋은…
대세는 USB-PD 인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출시된 것이 반가울 정도였는데 여기저기서 100W USB-PD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USB Power Delivery(파워 딜리버리)는 최대 100W 까지 전력 공급이 가능한 USB 전력…
새로운 노트북을 구입하게 되면 새 기계가 생긴 기쁨도 물론 크지만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세팅이나 액세서리 쇼핑의 재미도 그만큼 쏠쏠하다. 새 맥북을 예약 주문한 후 손에 넣기 전부터 이미…
누군가가 취미를 물어보면 “그냥 이것저것 사 모으는 게 취미에요” 라고 하곤 했는데, 어느 순간 잘 생각해보니 내 취미가 그리 단순하게 취급할 건 아닌 것 같다. 점점 깊고 넓어지는…
게이밍 기어 브랜드 Razer(레이저)가 이번 CES 에서 게이밍 데스크탑을 발표했다. 게이밍 데스크탑 말고도 흥미로운 제품들을 다양하게 발표했지만 개인적으로는 Tomahawk 라는 데스크탑이 가장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나중에 구매 참고용으로…
전자제품을 좋아하고 관심 가는 제품들을 웬만하면 다 사서 써보는 취미를 가진 나지만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한 기계식 시계를 좋아하는 나에게 스마트 워치는 늘 관심 밖이었다. 물론 사용하지도 않을 거면서…
지난달 중순, 루머로만 돌던 맥북의 새로운 라인업, 16인치 프로 모델이 발표됐다. 뜬금포로 공개된 신제품이라 이슈가 되기도 했지만 그간 실제 맥북 사용자들이 줄기차게 요구했던 몇몇 개선사항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그…
로니 피그(Ronnie Fieg)가 운영하는 맨해튼 스트릿 패션 리테일 샵인 KITH는 업계에선 이미 너무나 유명하다. 아식스, 아디다스, 오프 화이트, 코카콜라, 디즈니 등의 빅 브랜드와의 협업은 물론 자체 브랜드까지도 대박을…
우리 집에 두어 달 전에 식구가 하나 생겼는데 ‘비숑 프리제(Bichon Frisé)’라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다. 이름은 썸머(summer). 오자마자는 손바닥만큼 작았는데 벌써 대충 내 팔뚝만 해졌다. 그래도 아직도 작은 건…
레고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듯 목수인 Ole Kirk Kristiansen(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얀센)이 만든 회사이다. 직접 나무를 깎아 장난감을 만들던 그는 덴마크어로 Play Well 이라는 뜻의 ‘LEG GODT(라이 고트)’를 줄여…
새로 구입한 베어브릭 두 종. 특별히 사고 싶어서 샀다기보다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시리즈의 세트 구성을 위한 구입이다. 첫 번째는,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Tim Burton’s The Nightmare before…
최근 군복무 마친 G-Dragon이 제대하자마자 나이키와의 협업으로 Air Force 1을 출시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지디라면! 볼 필요도 없이 끝내주는 감각의 Air Force 1이 탄생하겠구나.. 싶은 생각에 반드시 드로우에…
테슬라가 2019년 11월 21일 저녁(현지시간)에 사이버트럭을 발표했다. CEO 엘런 머스크(Elon Musk)가 일찌감치 SNS 등을 통해 꾸준한 떡밥을 뿌리기도 했던 그 픽업. 11월에 발표할 건데 호불호가 갈릴 거다.. 장갑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