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적 스타크래프트야 진짜.. 그치만 어릴 적 부터 즐겼던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이니 리마스터 한정판이 나왔으면 구입해줘야지. 물론 슈이꺼까지 두 개. 어차피 추억팔이라면 비싸지더라도 내용물을 좀 알차게 넣어 팔지.. …
최근 들어 영 이쁜 베어브릭이 출시가 안되어 베어브릭 컬렉팅이 꽤 오랜 기간 정체기였는데 또다시 시동이 걸릴 것 같다. 그 시작은 snow peak. 스노우 피크(snow peak)는 일본의 아웃도어 용품…
8년만에 다시 찾은 몰디브. 성향상 휴양지에서 푹 널부러지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저기 참 많이도 다녔지만, 어딜다녀도 몰디브만한 곳은 없더라. 어느쪽을 바라봐도 에메랄드 빛의 바다가 끝없이 이어져 삥-둘러 수평선만으로 이어지는 풍경에, …
집에 드론이 있지만 꺼내서 날리는 것도 귀찮아 창고에 처박혀있고 꺼낸다고 해도 판교는 서울공항과 멀지 않아서 비행 금지 구역. 그런데도 늘 새로운 드론이 나오면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가 장바구니에 넣고…
전에 어디선가 소식을 줏어듣고 포스팅(https://vana.kr/?p=1332)을 했었던 Molekule의 공기 청정기. 공식 사이트에 출시 알림을 걸어두고 기다리던 중 정식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냉큼 주문을 했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듯 그들만의…
최근에 개인적인 일로 제주에 자주 오가고 있는데 그전엔 제주를 그냥 ‘가까운 바다 여행지’ 정도 생각했다면 자주 다니면 다닐수록 제주도가 가진 매력을 하나둘 알게 되어 점점 더 제주도가 좋아지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남성층에서 마음에 드는 몇 안되는 브랜드. 라이카(LEICA),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그리고 바로 이 톰 브라운(Thom Browne).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가끔 가도 늘 반가워해준다. 없어지면 안…
요즘 노느라 엄청 바쁜 와중에 쇼핑은 참 꾸준히 하는 중. 그래도 옷이나 신발을 사면 참 오래오래 잘 입고 잘 신어서 별로 아깝지가 않은 편. 몇몇 옷은 10년이 훌쩍…
내 라이프 사이클에는 사실 이어폰, 헤드폰이 거의 필요 없지만 참 꾸준히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곤 한다. H8도 여행 갈 때 쓰긴 하지만 애들을 데리고 가는 여행에는 짐을 최대한 줄이는…
엊그제 미국에 사는 형님 가족분들이 우리집서 하루 쉬다 가셨는데 깜짝 선물로 Sphero사의 얼티밋 라이트닝 맥퀸을 사오셨다! 물론 애들을 위한 선물이지만 내가 기쁘기로 했다. 예전에 이런 제품이 나올 거라는 소식을 페이스북의…
한국시간으로 2017년 6월 6일 02:00에 시작된 WWDC 2017에서 애플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양쪽 모두에 걸쳐 재밌고 새로운 제품들을 많이 쏟아냈다. 지금까지 애플은 6월의 WWDC에서 주로 소프트웨어 소식을, 10월의 키노트 이벤트에는 새…
작년에 대대적인 정원 공사를 마치고 나서 푸릇푸릇한 정원을 바라보는 일이 꽤나 기분 좋은 경험이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슈이도 이런저런 꽃들을 사다가 심는데 재미가 붙어 부지런히도 여기저기 심어놓는다. 어쩌다 보니…
서울 백화점 나들이.. 라는 제목을 달고 보니 서울에서 평생을 살아왔지만 이제 시골사람 다 된 것 같기도 하고.. 강남을 떠나 서판교로 온 지도 어언 만 4년쯤? 여러 맛집과 문화생활,…
이번 여름에는 왠지 엄청 더울 것 같고, 놀러도 많이 다닐 계획이라 반바지를 많이 입게 될 것 같아서 반바지를 많이 사기로 했다. 사실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이라 반바지를 즐겨 입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