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4 프로를 구입한 이후 처음으로 즐겨본 4K 타이틀. 그런 이유에서 게임보다는 영상미에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게임인데, 그쪽에서의 결과는 꽤나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었다. 게임의 배경은 아주 먼 미래이지만 …
뱅앤올룹슨에서 독특한 컨셉의 스피커를 내놨다. BeoSound Shape 라는 이름의 이 스피커는 벽에 걸리는(wall-mounted), 무선(wireless) 스피커이다. 사실 여기까지는 뭐 그리 대단할 게 있나? 싶지만, 바로 디자인 사용자화(customizable)가 가능한 스피커라는…
얼마전 만들어서 소개했던 레고 MOC 옵티머스 프라임의 설명서를 공개해 달라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처음으로 설명서를 만들어봤다. 옵티머스 프라임 전체의 설명서를 만들기는 무리이고, 인스(Instruction) 제작의 경험도 쌓을겸 해서 SD스케일로…
다섯 번째 까보는 핫토이의 1/6 다이캐스트 시리즈. 최근 발표되어 예약 구매를 진행한 Iron Man Mark V 까지 지금껏 총 12개를 주문, 그중 7개를 받아보았다. 이 포스팅에서 이야기할 아이언 맨…
의류 쪽으로는 늘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루이비통의 남성복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국내에 남성의류를 파는 매장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뿐. 신세계…
아들이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단연 ‘옵티머스 프라임’. 세상의 모든 아들들이 그렇겠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보고 듣는 것이 많아지면서 시도 때도 없이 관심사가 변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도 바뀌는데 우리 아들…
그렇게 구하기 힘들다는 플레이 스테이션 4 프로를 구했다. 심지어 구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여행이다 뭐다 바빠서 이제야 겨우 뜯어보게 되었다. GPU 성능이 2배 이상 좋아졌고 CPU 클럭도 증가했지만 기계적인…
현재까지 사 모은 영화 블루레이가 1100여 장. 이 정도면 꽤 열심히 모으고 있는 것 같지만 전에 ‘블루레이 수집에 대한 단상(링크)‘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이 블루레이 수집의 길은 참 끝도…
국내에는 아직 발매되기 전인 2016년 9월, 하와이로 여행을 갔을 때 사들고 온 10252 폭스바겐 비틀. 이래저래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만들게 되었다. 이러려면 왜 그렇게 일찍 사들고 왔던가. 함께…
어차피 인스턴트 카메라인데 라이카라고 별다를 게 있겠냐.. 라는 생각이었지만, 진짜로 별건 없었다. 일단 카메라 이쁜 건 만족. 계속 만족. 사진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기존 인스턴트 카메라와 큰…
작년 초 공개되었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eoplay A1. 갑자기 밖에서 스피커를 쓸 일이 생겨서 집에 뭐가 있나 찾다 보니 그렇게 이것저것 사들이는 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휴대용으로는 마땅치 않아서…
Bang & Olufsen 하면 BeoLab 5나 BeoSound 9000 같은 David Lewis 의 대표 디자인 작품들이 떠올랐는데, 이제 완전히 Cecilie Manz가 메인 디자이너로 자리 잡았나 보다. 이번에 새로 발표한 무선 스피커인 Beo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