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다녀오면서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위치한 레고스토어에서 디즈니 성을 발견! 두 번째 방문했을 때 냉큼 집어오게 되었다. 당시에는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이라 가족당 1개씩만…
1985년 개봉한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로 꼽는 명작 중 명작인데, 그 이유는 단순히 영화의 작품성이나 재미만은 아니다. 시간여행에 대한 인간의 상상은…
Osmo는 Tangible Play라는 회사에서 만든 스마트한 놀이기구 및 교보재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이 대중화되면서 종이로 된 책에서 벗어나 스마트기기를 통한 다양한 교육이나 놀이로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 막상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처럼…
뭐 워낙 이것저것 취미가 많고 사 모으는 걸 좋아하지만, 신발도 꽤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많이 사신는 편이다. 와이프가 한 번은 신발 못 사서 한 맺힌 적 있냐고 물어볼…
내 두 번째 Haut à Courroies 백. 어쩌다 보니 국내에서 흔치 않은 (특히 남자들에겐) 이 HAC 백을 두 개나! 그것도 블랙으로만.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50사이즈에 블랙 +…
아이폰 판매 시작 날 당일 하와이에 있던 터라 새벽 6시에 리조트 근처 애플스토어에 가서 줄 서서 현장 구매를 시도해보았으나, Plus는 전부 품절이라는 안타까운 소식. 같이 갔던 우리 형은…
킥스타터(Kickstarter)에 한참 전에 주문했다가 받은 제품. 대부분의 크라우드 펀딩 제품들이 그렇듯, 7월에 배송 시작한다고 했던걸 이제서야 받게 되었다. 이전 포스팅(여기)에서 설명했듯, 작은 소품류를 360도 촬영하게 도와주는 스마트 턴테이블인 …
위딩스(Withings) 라는 브랜드는 프랑스 회사로, 커넥티드 디바이스(Connected Devices)를 주로 생산한다. 스마트폰(특히 아이폰)의 유행 초기부터 APP 연동 체중계, 혈압계 등을 만들어 판매해왔고, 디자인이나 완성도가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꽤 많이…
어흑. 오늘 GoPro에서 새 플래그십 액션캠 Hero5 Black과 접을 수 있는 드론인 Karma를 발표했다. 고프로 히어로4 블랙을 맘껏 써보지도 못했는데 신제품이 튀어나오니 왠지 아까운 느낌이 들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블리자드 하면 또 시네마틱 영상 잘 만들기로 소문난 회사지. 그 옛날 스타부터 디아2, 와우의 시네마틱 영상들을 볼 때마다 온몸에 소름 돋아가며 몇 번씩 돌려보았던 기억인데, 오버워치 역시 멋진…
나에게 HP는 예전부터 별로 끌리는 회사는 아니었다. 그냥 프린터 회사? 혹은 내가 소니 클리에를 쓰던 시절 iPAQ이라는 못생기고 두툼한 PDA를 만들던 회사? 물론 글로벌하게는 델과 함께 데스크탑 컴퓨터…
얼마 전 조카들한테 생일 선물을 받았다. 와.. 첫째 조카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생이고, 둘째 조카도 초등학교 고학년. 조카 뭐 사줄까 고민은 늘 해봤지만 조카들이 용돈 모아서…
정말 다양하게 사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문구류에는 취미가 없는 편. 어렸을 때는 다이어리 정리도 꾸준히 하고 로트링 펜(정확하게는 Rapido Graph)으로 빼곡하게 일정과 연락처를 기록해두기도 했었지만, PDA를 지나 스마트폰 시대가…
요즘 포스팅을 전혀 못하고 있는(안하는?) 이유는, 바로 이 오버워치 때문. 사실 FPS를 그다지 재밌게 즐기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의 장르를 굳이 구분하자면 FPS 이긴 하지만, 딱 FPS 만은 아닌…
북미에 출시한 지는 이미 꽤 되었고, 국내에는 9월에 출시한다고 해놓고서는 얼마 전 공홈(Shop@Home)에 뜬금포로 나타났다 사라졌다. 물론 나는 못 샀고. 기다리면 또 열리겠지만 그때도 또 못 살 것 같아서그냥 공홈판 MISB를…
샌디에이고에서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코믹콘 2016에서 마블 스튜디오의 새 로고와 인트로 영상이 공개됐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쓰일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10월 개봉 예정인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에서는 시작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