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바이크를 좋아하거나 뭔가 바이크에 대한 로망이 있거나 하지는 않는데.. 웹서핑을 하다가 갑자기 훅 눈에 들어오는 전기 바이크가 나타났다. 끝내준다 끝내줘. 트론(TRON)의 그것이 생각나기도.. 워낙 이쪽에 아는게 없긴…
일찌감치 살껄. 결국엔 이렇게 하나씩 웃돈 주고 사는구나.. (자세한 투덜거림은 지난 포스팅(링크)을 참조) 그동안 미국의 ebay와 일본 Yahoo! Auction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던 제품은 사실 Pocket Organizer라는 한…
얼마전 지인 부부 뽐뿌하러 에르메스 매장에 데리고 갔다가 우리 부부가 잔뜩 더 사들고 온 적이 있었는데, 그날 나도 별생각 없이 스니커즈 하나와 코트 하나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날 구입한…
영국의 디자이너 탐 딕슨(Tom Dixon)은 산업 디자인이든 인테리어 디자인이든 관계없이 디자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명 디자이너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S체어나 미러볼 펜던트겠지만, …
6-7년 동안 우리 집에서 혼자 살던 원숭이에게 최근 가족을 만들어 주었었는데(링크), 그 이후로 한동안 잊고 살았던 Kay Bojesen 디자인 목각 제품들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 보니 이 Monkey 제품에…
최근 몇 번의 베어브릭 포스팅에서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너무 안 이쁘다’라고 투덜댔었던 것 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애를 만났다. 특히나 패키지를 비롯한 전체 상품 컨셉이 너무 마음에 든다. …
지난번 발뮤다 런칭 이벤트가 있던 그 주에 문규형을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는데.. 만날 때 내 차 쪽으로 가방을 들고 오는 포즈가 영 이상한 거다. 들고 온다기보다는 끌고…
이번에는 Puffin. 얼핏 펭귄처럼 생긴 이 녀석은 바다오리인 ‘Puffin(퍼핀)’ 이란다. 아이슬랜드(Iceland)나 노르웨이(Norway) 같은 추운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몸길이 30cm 내외의 작은 철새인데, 부리 색깔이 워낙 컬러풀해서 ‘바다 앵무새’라고도…
여러 핫토이 제품들을 포스팅했었고, 처음 핫토이 제품을 구입하고 포스팅(링크)할 때 스스로 룰을 만들었었는데 역시 룰은 깨라고 있는 거였구나. 처음 룰은 1. 아이언 맨을 비롯한 MCU (Marvel Cinematic Universe)의 기계류만….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영 이쁘지가 않아서 최근에 베어브릭 컬렉팅에 흥미가 확 떨어졌다. 그러다 보니 베어브릭 포스팅도 굉장히 뜸하게 되고.. 디자인에 까다롭게 굴기 않고 그저 컬렉팅에만 목적을 두고 모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