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Dior의 Jordan 1 High OG를 구입한 후 포스팅하고 보니, 어, 컬러가 전부 무채색이라 레고로 만들면 재밌겠는데?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가서 갑자기 레고에 몰두하게 되었다. 욕심을 부려…
grafflex 작가님의 Bold Bomber(볼드 바머). 7월 6일 사전예약 뜨자마자 주문을 넣었었는데, 열린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바로 SOLD OUT 사태. 굵직굵직하고 명쾌한 자신만의 느낌의 작품을 하다 보니 다양한 브랜드의…
Dior(디올) 브랜드 쇼핑은 정말 정말 오랜만이다. 사실 디올은 칙칙한 컬러를 굉장히 잘 쓰는 데다가 디자인도 늘 굉장히 심플, 모던한 편이라 완전히 내 취향과 맞는 편이기 때문에 좋아해야 마땅한데,…
많은 사람들이 2020년 최고의 콜라보레이션이라고 입을 모으는 Dior x Jordan의 Air Dior Collections. 예전 루이비통에 있을 때부터 Kim Jones(킴 존스)의 콜라보레이션 센스는 뭐 두말할 나위 없을 만큼 전…
드디어 Comply™(컴플라이)에서 에어팟 프로를 위한 폼 팁을 출시했다. B&O의 Beoplay H5, E8에 기본으로 함께 제공되어 포스팅할 때 늘 언급했던 컴플라이 폼 팁은 노이즈 캔슬링이 없는 B&O의 기기에서도 그…
일본 藤子 F. 不二雄 (후지코 F. 후지오 / Fujiko F. Fujio) 작가의 도라에몽(ドラえもん)이 벌써 50주년을 맞았다고 한다. 하긴 나 어렸을 적에도 꽤나 인기가 있던 캐릭터니까. 내가 그다지 도라에몽을…
나이키 신발을 크게 좋아하지도 않고 스케이트보드는 타지도 못하지만 최근 한 웹진에서 보고 반해버린 신발이 있다. 나이키의 스케이트보딩 라인인 SB의 블레이저 로우 모델인 Nike SB ZOOM Blazer AC XT…
최근 충전기나 케이블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던 GaN 충전기 두 종이 배송되어 간단히 개봉기를 작성해본다. GaN은 최근 충전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키워드인데 성능 향상에 소형화까지…
지금으로부터 대략 60여 년 전인 1950년 말 ~ 60년 초 작품인 철완아톰(鉄腕アトム) / Astro Boy. 일본 제목은 ‘쇠 철(鉄)’, ‘팔뚝 완(腕)’, 강철팔 아톰? 정도 되는 뜻의 ‘철완아톰’ 이며 국내에는…
슈이에게 LEICA Q2를 선물로 사준 이후 뭔가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상황인데, 다행히도(?) 배가 워낙 커서 배꼽이 커져봐야 뭐 넘어가진 못할 것 같다. 엄지 그립과 필터에 이어서 하프 케이스에…
커피라는 취미는 참으로 재밌다. 깊이가 깊어지면 모든 취미가 마찬가지겠지만. 멋모르고 덤비는 처음엔 아는 만큼, 그리고 변화를 주는 만큼 바로바로 달라지는 그 깊이에 빠지게 되나 알면 알수록, 깊이 파고 들어가면…
작년 말 우리 가족이 된 강아지 썸머(summer). 처음 왔을 때는 손바닥보다 조금 큰 인형 같았다면 지금은 꽤 많이 커서 내 팔뚝만해졌지만 아직도 조그마한 아기 강아지다. 그렇게 크기는 작지만…
이 역시 코로나 때문인 것 같지만 까맣게 잊고 있다가 주문한지 두 달이 지나서야 도착한 베어브릭 두 종. 그중 하나는 어릴 적 좋아하던 가필드(Garfield) 라는 고양이 캐릭터. 또 하나는…
슈이의 Q2를 구입하면서 LCD Protection Film과 SD card, 그리고 MAKR의 스트랩까지 모두 들어있었지만, 나나 슈이처럼 필름 카메라 시절부터 사진을 찍던 사람들에게는 카메라와 렌즈를 사면 기본적으로 함께 사서 끼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