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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 애정하고 즐겨 입는 브랜드, Thom Browne(톰 브라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워낙 유명한 브랜드이고, 나 역시 그 독특한 스타일에 끌려 꽤 오래전부터 꾸준히 다양한 아이템을 사…
톰 브라운 수트를 샀다. 완전히 포멀한 수트는 아니고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톰 브라운에서는 ‘스포츠 수트(Sport Suit)’ 라는 표현을 쓰더라.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슈트(suit)’가 등재되어 있어 표준 외래어…
목공에서의 ‘클램프(Clamp)는’ 부재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 도구. 지난번 Festool, Essential Clamping Tools(링크)라는 포스팅에서 이미 클램핑 툴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놨지만 막상 클램프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가지 않았던 것 같아서 뒤늦게…
옷을 사면 마음에 드는 건 10-15년 이상도 잘 골라 꺼내 입는 편이다. 물론 옷장 구석에서 가끔 꺼내 몇 년에 한 번 입는 아이템들도 있지만 특별히 좋아하거나 입었을 때…
요즘 목공에 심취해 여러 국가에 걸쳐 목공장비 사 모으느라 백화점 나갈 일도 별로 없고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도 좀 뜸했는데, 그나마 비교적 최근에 구입한 것들 중 마음에 드는…
로니 피그(Ronnie Fieg)의 KITH는 패션은 물론이고 자동차, 식음료, 예술 등, 늘 재미있으면서도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협업 제품으로 이슈를 만든다. 대표적으로는 나이키(Nike), 아식스(ASICS), 살로몬(Salomon), 뉴발란스(New Balance) 등의 스포츠 브랜드들이…
며칠 전 삼성동에 전시 오프닝 행사 약속이 있어 나가는 길에 시간이 좀 남아 백화점에 들렀다. 딱히 뭐 살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로 시간이 남아서 슬슬 돌아보고 있는데…
커플 팔찌를 구입했다. 블로그의 기록을 찾아보니 까르띠에 러브 팔찌(링크)를 구입했던 게 작년 가을쯤이니 대충 일년 정도 된 거 같은데 어쩌다 보니 또 구입을 하게 되었다. 잡지에서인지 인스타그램에서인지.. 여튼…
아주 예전부터 사고 싶던 구성의 아이템들을 굉장히 오래 고민하다 구입을 해봤다. 사실 이미 구입한 지는 조금 지났지만, 나중을 위해 기록해 본다. 그 아이템은 바로 Thom Browne, Clas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