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ウッドペッカーズ
내가 구입한 휴대용(?) 테이블 쏘인 Festool, CSC SYS 50 (링크) 제품은 그 자체로도 너무나 훌륭한 장비이지만, 기본적으로 작업장이나 실제 현장으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작은 본체 사이즈…
지난 Woodpeckers, Measuring Tools #1 (링크)에 이어 다시 한번 우드페커스의 측정도구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아까까지만 해도 제목 뒤에 “#1” 부분은 없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번 두 번째 말고도…
목공을 시작하기 전에는 들어본 적도 없던 단어, 바로 “지그(JIG)”. 사전적 의미로는 작업을 돕는 보조 기구를 뜻한다는데, 난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목공에 발을 들여놓고 보니 너무나 당연하게들 빈번히…
내 경우에는 목공에서 어떤 한 아이템을 제작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러프 스케치 (Concept Sketch) 스케치 업 모델링 (Sketch UP 3D Modeling) 가재단 사이즈 정리 (Creating a…
실제로 목공을 시작하게 될 사무실은 아직 공사 일정이 꽤 남았는데, 나는 벌써부터 장비들을 사들이느라 바쁘다. 요즘 목공 장비를 공부하고 찾아보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한데, 브랜드별 시그니처 컬러는 단순히 디자인을…
우드페커스(Woodpeckers)의 목공 도구들이 마음을 끌어당기는 이유는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엄청난 정밀도와 만듦새, 그리고 멋진 레드 컬러가 물론 첫번째겠지만 파고 들어가 보면 그보다 더 멋진 포인트가 존재한다. 바로 실제로…
목공을 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호감을 갖게 된 브랜드는 Festool(페스툴). 그리고 목공에 관심이 깊어져 각종 유튜브 영상이나 릴스들을 보다가 자연스레 마주하게 되는 브랜드가 있었는데, 바로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건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