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된 지 한참 되어 신선도가 좀 떨어지긴 하지만, 어쨌든 뒤늦게 오즈모 포켓을 구입했다. 사실 내가 쓰려고 산 건 아니고 슈이가 짐벌을 사달라길래 내가 골라서 사주었다. 뭔가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제품에 대한 애정이 예전에 100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10정도? 여전히 센스도 훌륭하고 디자인은 사랑스러우나, 너무들 바빠서 2014년에 한 약속에 대한 피드백이 아직도 없다. 이해는…
일반인에게는 약간은 기괴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세계적으로 꽤나 주목받고 있는 일본 브랜드 sacai(사카이). 올해(2019) 초 sacai(사카이)가 Nike(나이키)와의 콜라보레이션 슈즈를 발표했다. 뭐 워낙 다양한 브랜드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나서 브랜드에 확실한 자신의 색을 보여주려는 욕심 때문인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알록달록한 디자인이나 형광 컬러, 메탈릭한 소재 등의 일반인이 소화하기에 부담스러운 옷들이 주로…
단종된 줄만 알았던 iPad mini가 돌아왔다. 애플의 신제품 발표 전에 늘 꾸준히 루머는 돌았지만 일절 언급도 없었기에 깨끗이 포기하고 있었는데, 올해 3월 갑작스럽게 10.5inch iPad Air 발표와 함께…
grafflex Solo Exhibition HIDDEN PLANET 2019. 04. 17 – 05. 19 서초구 예술의전당 앞쪽 doh ing art 갤러리에서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열리는 grafflex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오늘…
평소 바이크를 좋아하거나 뭔가 바이크에 대한 로망이 있거나 하지는 않는데.. 웹서핑을 하다가 갑자기 훅 눈에 들어오는 전기 바이크가 나타났다. 끝내준다 끝내줘. 트론(TRON)의 그것이 생각나기도.. 워낙 이쪽에 아는게 없긴…
일찌감치 살껄. 결국엔 이렇게 하나씩 웃돈 주고 사는구나.. (자세한 투덜거림은 지난 포스팅(링크)을 참조) 그동안 미국의 ebay와 일본 Yahoo! Auction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던 제품은 사실 Pocket Organizer라는 한…
얼마전 지인 부부 뽐뿌하러 에르메스 매장에 데리고 갔다가 우리 부부가 잔뜩 더 사들고 온 적이 있었는데, 그날 나도 별생각 없이 스니커즈 하나와 코트 하나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날 구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