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와우 클래식(World of Warcraft Classic)이 오픈하면서 할까 말까를 망설이다가 살짝 손을 댔는데, 아;; 이 허접한 그래픽과 구닥다리 시스템의 게임에 또 푹 빠져서 하고 있다. 그럴까 걱정돼서 게임하고…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 Saint Laurent(생로랑)에서 COTODAMA와의 협업으로 한정판 스피커를 발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생로랑이야 원래 내가 애정하는 브랜드지만 코토다마는 뭐지? 하면서 내용을 보는데.. 헙!! 끝내주네? source:IG@lyricspeaker_official 일단 굉장히…
원래부터 사고 싶었던 부츠 스타일이 있는데 딱 마음에 드는 제품이 나타나지 않아서 기다리다가 찾게된 제품. 바로 visvim의 Grizzly Folk Boots. 원래 사고 싶었던 부츠는 단순히 모카신 타입의 브라운…
1974년 일본 Sanrio(サンリオ)에서 출시한 헬로키티(ハロー・キティ)가 올해(2019년) 45주년이라고 한다. 나보다 누난데 동안이시네? 전에 청색 오버롤즈 버전 포스팅(링크)에서 45주년 기념 버전은 안 살 거다.. 라고 했었는데 결국 사게 되었구나. …
여행 기간 마지막 즈음에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Le Germain 에서 점심을 먹고 느긋하게 움직여 Saint-Honoré의 Hermes 본점에 들렀다. 미리 예약이 되어있어서 매칭된 담당 직원을…
바로 얼마 전까지 Paris (France) 를 시작으로 Copenhagen (Denmark) Odense-Billund (Denmark) Stockholm (Sweden) Paris (France) 로 다시 돌아오는 3주가 넘는 긴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기간 중에 입을 모든 옷을…
지난번 포스팅(링크)에서 이야기했지만, 내가 사용하는 용도는 아니고 슈이에게 편하게 아이들 모습을 담을 목적으로 사준 오즈모 포켓. ND 필터와 확장 키트, 그리고 PGYTECH의 트라이팟도 구입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정품 액세서리는…
Avengers : Infinity War 에 등장 당시 워낙에 철통같은 보안 때문인지 이름도 모르던 아이언 맨 수트. 나중에 마크 50임이 알려졌지만 핫토이 공식 홈에는 아직도 영화 개봉 전 공개되었었던…
구찌의 신상 에스파드리유 스니커즈인 Mini GG Espadrille Sneaker. 뭔가 느낌이 와서 구입하려고 보니 이미 사이즈들이 많이 빠지고 없다. Farfetch는 이미 품절이고 Matchesfashion으로 가서 하나 남은 내 사이즈를 냉큼 구입했다. …
얼마 전 부모님을 모시고 아난티에 갔을 때 숲속에 위치한 라운지 안에서 의자 쌓기 보드게임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애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둘러앉아 의자를 쌓으며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걸 보고…
하이탑을 참 좋아해서 꾸준히 하이탑을 사서 쟁여놓고 신는 편인데, 최근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다양한 브랜드에서 훨씬 다양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하이탑 스니커즈가 판매되고 있어서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다. 그나마…
지금껏 나온 Sticky Monster Lab(SML)의 여러 아이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 한 가지만 꼽으라면, (물론 굉장히 고민되겠지만) 그래도 ‘The Lamp 01’ 아니겠나.. 싶다. 오래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