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amera

SONY, α7R IV + FE 24-70 F2.8 GM

원래부터 소비성향이 강해 이것저것 많이 사서 써보는 편이긴 하지만 무작정 이것저것 내키는 대로 사는 건 아니고 내 나름대로는 꽤나 합리적인 소비를 해왔었다. 특히나 내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것이나 자주 사용하는…

LEICA Q2 Half Case & Hand Strap

슈이에게 LEICA Q2를 선물로 사준 이후 뭔가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상황인데,  다행히도(?) 배가 워낙 커서 배꼽이 커져봐야 뭐 넘어가진 못할 것 같다.   엄지 그립과 필터에 이어서 하프 케이스에…

LEICA, 렌즈 및 액세서리 for M10 & Q2

슈이의 Q2를 구입하면서 LCD Protection Film과 SD card, 그리고 MAKR의 스트랩까지 모두 들어있었지만,  나나 슈이처럼 필름 카메라 시절부터 사진을 찍던 사람들에게는 카메라와 렌즈를 사면 기본적으로 함께 사서 끼워야…

LEICA, Q2

이번에 문규형이 하는 문스콜라보에서 라이카Q2 콜라보를 한다기에 무려 두 세트나 구입을 했으나 내 껀 하나도 없다.  일단 한 세트는 우리 형에게 선물, 그리도 또 한 세트는 슈이에게 선물….

Moment, Photo Case & Wide 18mm Lens

케이스 없이 쌩폰으로 전화기를 사용한 지 꽤나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케이스란 걸 사봤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능력 있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이 머리를 짜내고 짜내서 만든 디자인의 전화기를 케이스로 가려버리는 게 아깝기도…

Canon, TS-E 17mm f/4L

얼마 만에 캐논이냐 진짜.  캐논을 메인으로 사용한 건 1Ds MarkII가 마지막인 것 같은데.  한때는 그 무거운 1Ds MarkII에 70-200mm f/2.8L IS와 50mm F/1.2L, 14mm f/2.8L 등등..  가장 큰…

Google, Google Clips

작년(2017년) 10월 인가? 구글이 신제품 발표를 한다길래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었다.  구글의 하드웨어를 즐겨 사는 편은 아니지만 뭐 대부분의 전자제품에는 관심이 있으니..  메인으로 발표했던 스마트폰 ‘Pixel2’는 사실 관심이…

LEICA, M10 + Summilux 35mm f/1.4 ASPH

다시 M으로 돌아왔다.  이럴 줄 알았으면 몇 년 전에 렌즈는 남겨둘걸.  이번에 새로 나온 M10이 너무 매력 있게 나와서 또 사버렸다.  지난달 말 M10 소식을 포스팅하면서(링크) 살까말까를 망설였는데, …

LEICA, 소포트(SOFORT) 잠깐 사용기

어차피 인스턴트 카메라인데 라이카라고 별다를 게 있겠냐.. 라는  생각이었지만, 진짜로 별건 없었다.  일단 카메라 이쁜 건 만족.  계속 만족.  사진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기존 인스턴트 카메라와  큰…

LEICA, SOFORT

라이카 최초의 즉석카메라, SOFORT.  왜 내가 민트색을 골랐던 걸까? 잘은 모르지만 다른 색은 전부 일찍들 받은 것 같은데 민트색 예약자만 엄청 오래 대기했던 것 같다.    처음 취미로…

LEICA, M10

라이카(Leica)가 2017년 들어 발표한 새 카메라인 M10.  그간 다양한 라이카 카메라가 등장했지만 M시리즈 라인업은 언제나  두근거림이 있는 것 같다. 아마 예전에 처음 M8을 사서 상자를 뜯던  긴장감 같은…

LEICA, Wooden Camera

원목으로 만든 라이카 카메라가 있길래 사봤다.  나온지는 조금 되는 것 같은데 있는줄도 몰랐네?  라이카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레인지파인더 카메라라니! 게다가 무려 렌즈 교환식이다!   오랜만에 열어보는 실버컬러의 라이카…

콘탁스로 찍은 옛 사진들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던 시절 무턱대고 셔터를 눌러대다 보니 그때 찍은 사진은 정말 많은데, 막상 스캔해 둔 사진이 몇 장 없다. 스캔이 워낙 오래 걸려서 귀찮아한 것도 있지만 막상…

Kipon, K8025 C/Y Lens to E-Mount Adapter

나에게 사진에 재미를 붙이게 해 준 카메라는 필름 똑딱이 LOMO LC-A지만, 내 첫 SLR카메라는 콘탁스 아리아(CONTAX Aria) 이다. 내가 가장 사진을 열심히 찍던 1990년대 후반 – 2000년 초반의 필름시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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