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마지막에 다다른 디즈니 인피니티 피규어 구입인 것 같다. 지난번 포스팅(링크) 한 도리를 찾아서 피규어와 함께 디즈니 인피니티의 마지막 피규어라고 선언한 ‘거울나라의 앨리스(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 피규어….
픽사 애니메이션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바로 ‘UP(업)’ 이다. 2009년 개봉한 업(UP)은 78세 노인과 소년, 그리고 여러 동물들이 나오는 어찌 보면 매력없고 밋밋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그런데 난 왜 이…
영화 ‘니모를 찾아서(Finding Nemo)’가 개봉한 게 2003년이니 벌써 12~3년이나 지났구나! 픽사(Pixar)의 영화를 전부 다 좋아하긴 하지만 난 사실 재미있게 본 픽사 애니메이션을 손에 꼽아 보라면 ‘니모를 찾아서’를 꼽지는…
시계를 구입할 때 보통 선물로 시계줄을 주기도 하는데, 시계줄도 시계줄 나름이겠지만 이 시계줄이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개별로 구입하려면 꽤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특히 악어가죽 줄이나 특별한 재질이나 컬러는 더…
지난 포스팅(링크)에 이어 예전 레고 사진을 묶어 올려보려고 한다. 사실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스타워즈의 지분율이 높아져서나머지 제품들을 한 카테고리로 묶기는 애매하지만,기타 제품 분류로 대충 묶어 올려본다. …
1963년 마블 코믹스 Tales of Suspense #39에 처음으로 모습을 선보인 아이언 맨(Iron Man)은 2008년 영화 ‘아이언 맨(Iron Man)’을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는데, 수십 년간의 연재를 통해 등장한 아이언맨…
한참 전에 우리 형이 선물로 사준 ORIS Air Racing Edition IV. 막 편하게 차라고 하면서 툭 건네줘서 봤더니 절대 편하게 찰 수 있는 수준의 시계가 아니네!마감이 굉장히 훌륭하고…
한창 레고에 푹 빠져살았던 2008~09년. 나오는 스타워즈 제품은 대형이든 소형이든 모두 사 모았었고, 브릭링크를 네이버, 구글 다니듯 다녔었다. 정말 손끝에 굳은살이 박이도록 조립과 분해를 하며 레고를 손에서 떼어놓지 않았는데,오랜만에 그때…
온전히 마음에 드는 백팩을 못 만난 지 어언 몇 년. 가벼워서 자주 메던 지방시(Givenchy)의 나일론 백팩을 거쳐 내가 사랑하는 브랜드인 톰 포드(TOM FORD)에서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왕지퍼가 달린…
레고를 단 한 번도 재테크 목적으로 산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집 창고엔 레고가 가득하다. 아무래도 레고 인구가 많아지면서 제때 못 사면 영영 못 사는 상황이 생기기도 했고, 일부에게는…
지난번 핫토이 워머신 마크2(War Machine Mark II) 포스팅(링크) 다음으로 이번 역시 핫토이의 다이캐스트 제품인 아이언 맨 마크3(Iron Man Mark III) 를 리뷰하려고 한다. 영화 ‘아이언 맨’은 지금의 마블…
작년 말 개봉했던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에 등장했던 기체인 카일로 렌의 커맨드 셔틀(Kylo Ren’s Command Shuttle™)이 레고로 출시되었었다. 개봉날 영화를 보고 바로…
나이가 들수록 나무와 가죽이 좋아진다고 어디선가 들었는데, 나는 사실 굉장히 일찍부터 가죽 아이템을 좋아했더랬다. 그러고 보니 내가 좋아하는 것들 중에도 가죽과 연관된 제품들이 참 많구나. 일단 신발이나 가방은 물론이고, 자동차나 가구를…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나 역시 꽤나 재밌게 봤는데 막상 캐릭터에는 딱히 정이 가지는 않았다. 어쩌면 첫 감상을 더빙 버전으로 봐서일지도 모르겠고 또 어쩌면 (설정 때문이겠지만)…
그레이트 마징가(Great Mazinger) 베어브릭을 사긴 했는데 사실, 내 취향은 아니다. 국내에서 1978년 10월 ~ 1979년 11월에 방영했다고 하니 당시에 내가 직접 봤을 리는 없지만 어디에선가 분명히 보긴 봤었고…..
가로폭 7칸짜리(7-Stud Wide) 자동차를 몇 대 만들어 보다가, 내 차도 한 번 만들어 봐야겠다.. 싶어서 부품을 보고 있자니 생각보다 흰색 부품이 많지 않네. 주 종목이 스타워즈였던 터라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