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木工工具

Woodpeckers, Ultra-Shear Router Bits

아뜰리에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목공장비들을 하나 둘 사 모으는 중이지만, 아직 본격적인 구입단계로 뛰어들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라우터 비트(Router Bit). 목공을 시작한 초기 멋모를 때에는 라우터 하나를 사두고…

Festool, 3D Printing Filament

3D 프린터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 생각보다 목공과 3D 프린터의 궁합이 꽤 좋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 여러 번 했던 것 같다.  작업에 필요한 작은 부품이나 지그를 직접 설계해서 만들 수도…

Woodpeckers, Three Small Tools

어느덧 우드페커스(Woodpeckers)에 대한 팬심이 깊어져 자주 들여다보고 이것저것 구입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가끔은 따로 하나씩 기록하기에는 조금 가벼운 도구들이 생긴다. 그렇다고 비슷한 제품끼리 묶어보자니 그것도 꼭 마음처럼 되지도…

Festool, Light Module LM-OF 1400

라우터라는 공구는 생각보다 작업 부위를 눈으로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  커다란 모터가 비트 위에 자리 잡고 있는 구조이기도 하고, 작업을 시작하면 집진을 잘 한다고 해도 가공 부위에서 바로 톱밥도…

TSO Products, Ultimate Dog Pack

이전에 다른 목공 기구를 소개하면서 브랜드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고유의 컬러가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했었다.  Festool의 그린,  Woodpeckers의 레드,  Rockler, TSO Products의 블루,  Pony Jorgensen, BORA Tool의 오렌지, …

Festool, Workshop Essentials

요즘은 굵직한 목공 기계나 공구를 하나씩 사 모으는 단계는 지난 것 같고, 이제 나만의 기준에 맞춰 작업환경을 조금씩 완성해 나가는 느낌으로 이것저것 사보는 중이다.  물론 가격적으로 굵직한(?) 도구…

Woodpeckers, 9-Piece Bench Chisel Set

목공을 배우기 전까지만 해도 ‘끌’이라고 하면 조각가들이나 쓰는 도구 정도로만 생각했다.  망치처럼 집집마다 하나쯤 구비해 두는 공구도 아니고, 막상 살아가면서 접할 일도 거의 없는 도구라서 솔직히 이름만 알고…

Festool, 잡다한 아이템들

페스툴은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목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독일의 정밀한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페스툴의 제품들은 단순히 성능이 좋은 공구를 넘어,…

Sanding Blocks (Festool, Rockler, Cera Grit)

목공에서 샌딩이라 하면 보통은 강력한 모터가 도는 원형 샌더나 오비탈 샌더를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로 목공 작업을 해보니 구석구석 손으로 샌딩 마감을 해야 하는 순간들을 생각보다 자주 맞닥뜨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