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아온 경재가 선물해준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

오레오 컬러필드.

 

오레오 사이트를 통해 경재가 직접 컬러링을 하고
글씨까지 넣어서 직구를 통해 나한테 선물.
정성이 대단해서 더 고맙다!

P.S.1
사진의 강아지는 그냥 찬조 출연임. 개 준거 아님

P.S.2
조경제 아니고 박경재임 (코지마 스시 박셰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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