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우리 형이 선물로 사다 준 베어브릭. 나는 왜 지금껏 나이키 베어브릭을 못 봤을까? 얼마 전 가족모임에서 형이 나이키 상자를 건네주길래 신발인 줄 알았더니 베어브릭이네! ㅋㅋ 전에도…
현재 내 방에서 사용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OPPO Digital 이라는 조금은 낯선 브랜드의 제품이다. 티비나 스피커도 아니고 고작 플레이어가 뭐 큰 차이 있겠나.. 하는 생각으로 얕보고 있었는데 처음 써보고…
청담 분더샵 7층에 위치한 모퉁이우WX. 소개 홈페이지나 블로그는 물론 간판도 없는 가게라 진짜 이름이 ‘모퉁이우’인지 ‘우’인지 ‘WX’인지.. 알 길이 없다. 엄청나게 비싸지만 그만큼 엄청나게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예약을…
아무리 신발을 좋아한다고는 해도 최근 몇 년은 신발을 정말 너무 많이 산 것 같아서 좀 자제하려고 하는 중이었는데, 게다가 바로 얼마 전 Gucci의 Blind for Love Sneaker도 샀고.. 그런데…
엊그제 선물을 사러 백화점 에르메스 매장에 들렀다가 갑자기 쇼핑 모드로 변경되어 이것저것 구입을 했는데, 은근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이 꽤 있네? 가만히 고르다가는 또 보머 재킷을 사게 될 것…
앞서 몇 차례 겪었지만 Brixo(링크)에 제대로 당한 이후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었는데 Brixo보다도 앞선 2015년 펀딩에 참여했던 제품이 이제야 배송이 되었다. (크라우드펀딩 제품들이 보통 다 그렇지만) 원래의 일정보다 훨씬…
여러 차례 포스팅을 통해 이야기했지만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구찌는 정말 최고다. 내 눈도 완전히 적응되었는지 촌빨날린다고 생각되었던 구찌 매장의 여성복 디스플레이조차 이뻐 보일 지경. 신발을(특히 하이탑류를) 좋아하는 나지만…
문규형의 대박 선물. 우리 애들 타라고 테슬라를 선물로 보내주셨다. 사실 선물을 보내주신 건 작년 9월, 뭔가 그때부터 뚝딱뚝딱 만들기 시작한 건지 6개월이 지난 이제서야 도착을 했다. 애들한테 미리…
우리 애들은 그림 그리기나 만들기에 꽤 시간을 쏟는 편이다. 책상 앞에 앉아 ‘공부’라는 걸 하기에 아직 어리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부모의 성향이 뭐든 그냥 재밌게 했으면.. 하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
일찌감치 예약 구매 걸어놨던 헐크버스터를 배송받은 지 몇 달은 된 것 같은데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열어봤다. 물론 정신도 없고 바쁘기도 바빴지만 워낙 박스가 크고 무거워서 약간은 열어볼 엄두가 나지…
미키 베어브릭 재발매.. 도대체 미키는 몇 종이나 나올 거냐! 안사면 그만이긴 하지만.. 늘 이쁘게 나오잖아. 이번에는 미키와 동시에 미니까지 400%와 1000%로 각각 출시되었다. 내가 1000%까지 함께 구매한 2008년…
루이비통(Louis Vuitton) Men’s Collection의 Style Director인 Kim Jones가 루이비통의 Artistic Director로 남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 말인즉슨 누군가 새로운 디렉터가 오게 된다는 것. 국내에서는 크게 인기가 없는 것…
유치원 다니는 아들이 손수 만든 인형을 선물해줬다. “아빠는 히어로들을 좋아하니까 선물로 줄게요” 그동안 그림 선물은 많이 받아봤지만 인형 선물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색감이나 디테일이 꽤 마음에 들어서 기록용으로 포스팅을…
늘 함께 다니는 가족들과 2박 3일간 휴양을 하고 돌아왔다. 사실 이 모습이 최근의 일상이라고 뭉뚱그리기에는 좀 어렵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쉬다 왔으니 짧게 기록을 해놓기로. …
핀란드의 국민 브랜드인 marimekko(마리메꼬)는 이미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텍스타일, 의류, 가정용품 브랜드. 1951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만들어진 이 브랜드는 오일지 공장을 패브릭 공장으로 바꾸며 성장하게 되었는데 당시의 감각있는 젊은…
난 원래 옷이나 신발, 액세서리 등에는 관심이 굉장히 많지만 화장품이나 피부 미용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 아주아주 운이 좋게도 어렸을 때부터 얼굴에 뭐가 잘 안 나는 편이기도 하고, 피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