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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독일 하이델베르그에서 설립된 필기구 전문 브랜드 ‘LAMY(라미)’. 초기에는 파커(Parker)의 영업 관리자였던 ‘요제프 라미(C. Josef Lamy)’가 독립하여 세운 회사였으나, 1966년 ‘바우하우스’ 정신을 계승한 LAMY 2000 시리즈를 출시하며 현대적인…
최근 문구(文具) 류에 아주 살짝 꽂혀서 조금씩 마음에 드는 문구들을 사모으고 있다. 원래도 문구에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니라 좋아하는 연필이나 지우개, 펜, 노트 등은 챙겨서 사용하는 편이었는데 이게…
안 한다.. 안 한다 하면서 꾸준히 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블로그 포스팅에만 서너 번 이상 크라우드펀딩은 앞으로 안 할 거라고 썼던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앞으로도 좀 할 것…
난 최근 주력으로 하고 있는 여러 굵직한 품목 이외에도 자질구레한 무언가를 사 모으는 일을 즐기는 편인데, (아, 물론 좋은 디자인의 예쁜 물건에 한정해서) 최근에는 큰 것에 치중하느라 작은…
문구에는 별로 취미가 없는 편이라 CARAN D’ACHE가 무슨 브랜드인지 잘 모르는데 영국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Paul Smith(폴 스미스)와 콜라보한 849라는 볼펜의 틴케이스를 보고 덥썩 구입을 해보았다. 폴 스미스는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