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2017년 6월 6일 02:00에 시작된 WWDC 2017에서 애플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양쪽 모두에 걸쳐 재밌고 새로운 제품들을 많이 쏟아냈다. 지금까지 애플은 6월의 WWDC에서 주로 소프트웨어 소식을, 10월의 키노트 이벤트에는 새…
작년에 대대적인 정원 공사를 마치고 나서 푸릇푸릇한 정원을 바라보는 일이 꽤나 기분 좋은 경험이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슈이도 이런저런 꽃들을 사다가 심는데 재미가 붙어 부지런히도 여기저기 심어놓는다. 어쩌다 보니…
서울 백화점 나들이.. 라는 제목을 달고 보니 서울에서 평생을 살아왔지만 이제 시골사람 다 된 것 같기도 하고.. 강남을 떠나 서판교로 온 지도 어언 만 4년쯤? 여러 맛집과 문화생활,…
이번 여름에는 왠지 엄청 더울 것 같고, 놀러도 많이 다닐 계획이라 반바지를 많이 입게 될 것 같아서 반바지를 많이 사기로 했다. 사실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이라 반바지를 즐겨 입지는…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를 구입한 이후 처음으로 즐겨본 4K 타이틀. 그런 이유에서 게임보다는 영상미에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게임인데, 그쪽에서의 결과는 꽤나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었다. 게임의 배경은 아주 먼 미래이지만 …
뱅앤올룹슨에서 독특한 컨셉의 스피커를 내놨다. BeoSound Shape 라는 이름의 이 스피커는 벽에 걸리는(wall-mounted), 무선(wireless) 스피커이다. 사실 여기까지는 뭐 그리 대단할 게 있나? 싶지만, 바로 디자인 사용자화(customizable)가 가능한 스피커라는…
얼마전 만들어서 소개했던 레고 MOC 옵티머스 프라임의 설명서를 공개해 달라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처음으로 설명서를 만들어봤다. 옵티머스 프라임 전체의 설명서를 만들기는 무리이고, 인스(Instruction) 제작의 경험도 쌓을겸 해서 SD스케일로…
다섯 번째 까보는 핫토이의 1/6 다이캐스트 시리즈. 최근 발표되어 예약 구매를 진행한 Iron Man Mark V 까지 지금껏 총 12개를 주문, 그중 7개를 받아보았다. 이 포스팅에서 이야기할 아이언 맨…
의류 쪽으로는 늘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루이비통의 남성복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국내에 남성의류를 파는 매장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뿐. 신세계…
아들이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단연 ‘옵티머스 프라임’. 세상의 모든 아들들이 그렇겠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보고 듣는 것이 많아지면서 시도 때도 없이 관심사가 변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도 바뀌는데 우리 아들…
그렇게 구하기 힘들다는 플레이 스테이션 4 프로를 구했다. 심지어 구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여행이다 뭐다 바빠서 이제야 겨우 뜯어보게 되었다. GPU 성능이 2배 이상 좋아졌고 CPU 클럭도 증가했지만 기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