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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신상 에스파드리유 스니커즈인 Mini GG Espadrille Sneaker. 뭔가 느낌이 와서 구입하려고 보니 이미 사이즈들이 많이 빠지고 없다. Farfetch는 이미 품절이고 Matchesfashion으로 가서 하나 남은 내 사이즈를 냉큼 구입했다. …
얼마 전 부모님을 모시고 아난티에 갔을 때 숲속에 위치한 라운지 안에서 의자 쌓기 보드게임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애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둘러앉아 의자를 쌓으며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걸 보고…
하이탑을 참 좋아해서 꾸준히 하이탑을 사서 쟁여놓고 신는 편인데, 최근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다양한 브랜드에서 훨씬 다양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하이탑 스니커즈가 판매되고 있어서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다. 그나마…
지금껏 나온 Sticky Monster Lab(SML)의 여러 아이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 한 가지만 꼽으라면, (물론 굉장히 고민되겠지만) 그래도 ‘The Lamp 01’ 아니겠나.. 싶다. 오래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던…
출시된 지 한참 되어 신선도가 좀 떨어지긴 하지만, 어쨌든 뒤늦게 오즈모 포켓을 구입했다. 사실 내가 쓰려고 산 건 아니고 슈이가 짐벌을 사달라길래 내가 골라서 사주었다. 뭔가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제품에 대한 애정이 예전에 100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10정도? 여전히 센스도 훌륭하고 디자인은 사랑스러우나, 너무들 바빠서 2014년에 한 약속에 대한 피드백이 아직도 없다. 이해는…
일반인에게는 약간은 기괴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세계적으로 꽤나 주목받고 있는 일본 브랜드 sacai(사카이). 올해(2019) 초 sacai(사카이)가 Nike(나이키)와의 콜라보레이션 슈즈를 발표했다. 뭐 워낙 다양한 브랜드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나서 브랜드에 확실한 자신의 색을 보여주려는 욕심 때문인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알록달록한 디자인이나 형광 컬러, 메탈릭한 소재 등의 일반인이 소화하기에 부담스러운 옷들이 주로…
단종된 줄만 알았던 iPad mini가 돌아왔다. 애플의 신제품 발표 전에 늘 꾸준히 루머는 돌았지만 일절 언급도 없었기에 깨끗이 포기하고 있었는데, 올해 3월 갑작스럽게 10.5inch iPad Air 발표와 함께…
일찌감치 살껄. 결국엔 이렇게 하나씩 웃돈 주고 사는구나.. (자세한 투덜거림은 지난 포스팅(링크)을 참조) 그동안 미국의 ebay와 일본 Yahoo! Auction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던 제품은 사실 Pocket Organizer라는 한…
얼마전 지인 부부 뽐뿌하러 에르메스 매장에 데리고 갔다가 우리 부부가 잔뜩 더 사들고 온 적이 있었는데, 그날 나도 별생각 없이 스니커즈 하나와 코트 하나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날 구입한…
영국의 디자이너 탐 딕슨(Tom Dixon)은 산업 디자인이든 인테리어 디자인이든 관계없이 디자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명 디자이너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S체어나 미러볼 펜던트겠지만, …
6-7년 동안 우리 집에서 혼자 살던 원숭이에게 최근 가족을 만들어 주었었는데(링크), 그 이후로 한동안 잊고 살았던 Kay Bojesen 디자인 목각 제품들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 보니 이 Monkey 제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