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이 도착했다. 
그러나.. 다른 일로 바빠서 당장 시작하지는 못할듯하다. ㅠ _ㅠ) 
그래도 기록은 해놔야지. 

 

택배 상자를 열자마자 웬 스타벅스 봉지가 떡 하니 보이고
정작 젤다 타이틀은 눈에 잘 띄지도 않아서
‘엇, 내가 주문을 잘못했나?’ 했는데
SSG에서 주문을 해서 그런가 스타벅스 텀블러를 같이 보내줬네.
원래 그런 사은품이 있었던 건지는 주의 깊게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여튼 스타벅스 텀블러(+음료쿠폰)와 함께 
스위치 타이틀과 모험 가이드 북을 배송받게 되었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ゼルダの伝説 ブレス オブ ザ ワイルド

워낙 명작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실제로 플레이 해본 주변의 게임 마니아들 역시 명불허전이라며 엄지를 치켜올렸던 작품이라 
아끼고 아껴서 플레이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발매되자마자 유명한 게임 매거진들의 평가에서 대부분 만점행진을 이어갔고
전문가들에게 GOTY(Game of the Year: 올해의 게임) 언급이 될 때 마다
“고작 GOTY에서 그칠 게임이 아니라 게임 역사상 최고의 게임(인생게임) 이다.” 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피규어는 당연히도 동봉된 제품이 아니라 별도로 구매를 해두었던 것. 
너무 덕후같아서 넨도로이드 포스팅은 자제하고 있지만
사실 마음에 드는 넨도로이드는 꾸준히 구매중.

심지어 이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버전의 링크는
넨도로이드 733번과 733-DX버전을 모두 구매해서 소장중.
(히익! 오따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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