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즉흥적으로 다녀오게 된 나들이. 
뭐.. 가는곳은 늘 뻔하지만.

생각지도 않게 날씨도 공기도 너무 좋아서 가는내내 
차창밖을 보면서 탄성을 질렀다. 
아주 먼 곳까지 UHD로 보이는 듯 뭔가 눈이 정화되는 느낌. 

 

 

 

물이끼(?) 사이사이로 파란하늘을 그대로 담고 있는 호수.
이런 날은 골프도 칠 맛 나겠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냥 내리쬐는 햇빛도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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