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딱히 기록할만한 일을 하고 있지도 않지만 
잔뜩 여유를 부리고 있는 요즘의 일상을 기록해본다. 

기본적으로는 콘솔게임과 PC온라인게임을 고루고루 즐기다 
맛있는 거 먹으러 놀러 다니는 한량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정원에 잔디도 점점 초록색이 올라오고 있고 
(지금은 저 사진보다 훨씬 초록초록하다)
나무나 화단에도 꽃이 엄청 많이 피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애들과 나가서 잔디에 물도 주고 잡초도 뽑는 중. 

 

아직 비밀인지 어쩐지를 모르겠어서 자세히 이야기할 수는 없으나 
지인분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구경하러 놀러 갔다 왔음. 
일단 내 자리도 만들어 놓는다고 하셨으니 간간이 놀러 가봐야겠다. 

 

세차도 하고.
(번호는 당연히 합성)

 

건물 짓는 친한 동생과 함께 새집을 만들고 있음. 
새집안에 카메라를 달아서 애들과 함께 새가 정착해서 사는 모습을
구경하려고 작은 카메라 모듈을 달까 하다가.. 허접한 소프트웨어를 
못 견딜 것 같아서 Google Nest Outdoor Cam을 넣는 방식으로,
일단 아주 평범한 박공지붕의 나무 새집을 만들어보는 중이다.

 

주말에는 아난티에 가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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