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uitton, 쇼핑기록
최근 트렌드는 남자든 여자든 주로 손바닥만한 가방들을 들고 다니는 추세인데 나는 기본적으로 큼지막한 가방을 좋아하는 편이다. 어차피 들고 여기저기 오래 걸어 다닐 일이 없어서 그런지 큼지막한 가방에 대충…
최근 트렌드는 남자든 여자든 주로 손바닥만한 가방들을 들고 다니는 추세인데 나는 기본적으로 큼지막한 가방을 좋아하는 편이다. 어차피 들고 여기저기 오래 걸어 다닐 일이 없어서 그런지 큼지막한 가방에 대충…
내 두 번째 Haut à Courroies 백. 어쩌다 보니 국내에서 흔치 않은 (특히 남자들에겐) 이 HAC 백을 두 개나! 그것도 블랙으로만.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50사이즈에 블랙 +…
온전히 마음에 드는 백팩을 못 만난 지 어언 몇 년. 가벼워서 자주 메던 지방시(Givenchy)의 나일론 백팩을 거쳐 내가 사랑하는 브랜드인 톰 포드(TOM FORD)에서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왕지퍼가 달린…
일반적으로는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이 Haut à Courroies 라는 생소한 이름의 이 가방은 에르메스의 창립자인 티에리 에르메스(Thierry Hermès)의 아들인 샤를-에밀 에르메스(Charles-Émile Hermès : 1835-1919)가 자신들의 안장을 사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