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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였던 어제, 평생 잊지 못할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313 아트 프로젝트의 이 대표님 덕분에 마련된 너무나 귀중한 자리.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이건용(Lee Kun-Yong) 선생님 내외분과 함께 식사를…